기사 (전체 5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예술] 색과 빛을 담아낸 풍경화의 정수
색과 빛의 대가 안승완 화백은 인물화, 정물화, 풍경화 등을 중심으로 작품 활동을 펼쳐가고 있으며, 색채의 다양하고 생생한 기운을 화폭에 담아 보는 이로 하여금 생생한 현장감을 전한다. 안승완 화백은 국내보다 먼저 캐나다에서 온타리오 화단에 등단하여 ...
편집부  2023-05-23
[문화/예술] 50년 분재 역사의 분재전문가, “당산나무 정신을 전하다”
꽃 피는 춘삼월, 잎보다 먼저 꽃이 피는 개나리와 벚꽃이 지고 나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꽃나무가 있다. 명자나무(명자꽃)이 그 주인공이다. 명자나무는 명자꽃, 산당화, 풀명자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명자나무 꽃은 4월부터 5월까지 비교적 오랫동안 ...
편집부  2023-05-22
[문화/예술] 시대를 그리는 예술가, 민화에 현대적인 매력을 더하다
예술은 시대를 반영하기 마련이다. 조선시대부터 성행했던 민화 또한 현대로 넘어오면서 민화 작가들에 의해 현재의 생활문화를 담아내는 창작민화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모습이다. 그중에서도소지 신미향 작가는 민화 속에 우리 민족 고유의 정서를 풍부하게 담아내...
편집부  2023-05-19
[문화/예술] 한국불교 전통의 정수, 용화사
현재 한국의 많은 전통문화가 현대화를 거치며 퇴색되어 가는 형편이다. 물론 대중들이 옛 문화를 쉽게 접하기 위해 현시대에 맞는 변화는 필수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전통이 지닌 기본적인 정신이 희석된다면, 진정으로 전통을 잇는다고 할 수는 없을 ...
손경숙 기자·임채은 기자  2023-05-02
[문화/예술] 소리 맛 살린 높은 기량과 당찬 내공, 체화된 실력으로 담대하게 성공한 춘향가 완창무대
김문희 소리꾼은 3월 초 서울 돈화문 국악당에서 판소리 완창발표회를 열었다. 김문희 소리꾼이 이번에 선보인 소리는 춘향가다. 춘향가는 완창을 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무려 6시간이나 되어 소리꾼들에게는 마의 장벽이라고도 불리는 작품이다. 김문희 소리꾼은...
박정례 기자·유새별 기자  2023-04-27
[문화/예술] 아이들의 행복한 예술 놀이터, ‘아네뜨미술’
예체능 교육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위한 필수 교육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식을 위한 공부뿐만 아니라 예술을 통해 세상을 더 폭넓게 이해하고 자기 생각을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것은 충만한 삶을 위해 필요한 자질이기 때문이다. 이에 오롯이 ‘아이들만...
임채은 기자  2023-04-21
[문화/예술] 이성과 본능, 양면성을 담는 미술
미술은 근본적으로 공간과 시각의 미학이다. 물감과 연필 등 ‘미술 재료’를 사용해 형상을 드러내던 전통적인 미술과 달리 최근에는 ‘시각 예술’의 본질에 집중해 작가의 철학을 구현하는 작업물이 눈에 띈다. 프로그램을 활용한 3D 드로잉 및 에셋을 이용한...
임채은 기자  2023-04-13
[문화/예술] “잠시만 머물러 보이지 않는 것들을 바라보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시각 예술
흔히 추상화는 대중이 접근하기 어려운 그림이라고 여겨진다. 추상화는 추상적인 관념만을 그리는 그림이 아닌, 점·선·면과 색채의 순수조형요소를 통해 어떠한 대상을 표현하는 그림 갈래다. 작가는 대상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고 그것을 본인의 자아, 더...
임채은 기자  2023-04-11
[문화/예술] 그림에 긍정의 에너지를 담는 ‘할미꽃 작가’
어느덧 따스함이 가득해 자주색 할미꽃이 피는 봄이 왔다. 산뜻한 생명의 기운이 느껴지는 계절에 강물 속에서 꺽지와 각시붕어와 함께 춤을 추는 Ssyong 숑 송대성 작가는 마치 흰 머리카락을 연상시키는 할미꽃을 그의 호(號)처럼 경쾌하게, 긍정적인 힘...
임채은 기자  2023-04-07
[문화/예술] 우리에게 고요한 마음을 안겨주는 명상의 화가
어떤 그림은 우리에게 소란하고 격렬한 감정을 일으키는 반면, 어떤 그림은 고요하고 잔잔한 마음으로 우리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한다. 이렇듯 사람의 정서를 뒤흔들거나 가라앉히는 힘을 가진 것이 바로 예술이다. 서경자 작가는 ‘명상’이라는 주제로 자신만의 ...
임채은 기자  2023-03-17
[문화/예술] 21세기 과학의 발달이 만들어낸 신인류, ‘트랜스휴먼’을 만나다
과학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인류는 끊임없이 발전을 거듭해오고 있다. 끝내 인간보다 더 뛰어난 인간을 만들기 위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현재 인간이 가진 신체적·정신적 한계를 뛰어넘어선 초월적 존재로 진화된 신인류, ‘트랜스휴먼’이 바로 그것이다. 이와 ...
박예솔 기자  2023-03-06
[문화/예술] 발명가에서 사업가, 그리고 시인으로 살아가는 삶
캐노픽스의 발명가로, 그리고 코리아핫픽스를 대표하는 사업가로 다방면의 활약이 돋보이는 안 대표가 이번에는 시집을 발간하며 시인으로서의 면모를 발휘했다. 안기풍 시인은 어릴 때 떠나온 고향을 그리워하다 스물여덟 번의 이사 끝에 파주시 광탄면 기산리에 정...
임채은 기자  2023-02-28
[문화/예술] 설산의 화백, 웅장한 풍경을 캔버스에 담다
눈 덮인 설산의 광경은 누가 보아도 찬란하다. 경이로운 풍경을 보고 사람들은 한 폭의 그림 같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반면 아름답고 생생한 풍경화를 바라볼 땐 꼭 실물을 보는 것 같다는 감탄이 나온다. 김종한 화백의 그림도 그러하다. 어떨 때에는 실제 ...
임채은 기자  2023-02-24
[문화/예술] 석류의 빛깔처럼 강렬한 마음으로 그려내는 작가의 삶
석류의 강렬한 붉은 색감을 캔버스에 묘사하는 화가가 있다. 바로 조금주 작가다. 조 작가만의 석류는 깊은 양감과 환한 색감으로 이루어진 기하학적 형태가 모여 완성된다. 수없이 반복된 시행착오와 노력의 결실이 조 작가의 손끝에서 석류로 태어나는 것이다....
임채은 기자  2023-02-22
[문화/예술] 위대한 성취,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문자 한글
새벽별처럼 아침을 연다. 아침 해처럼 온 누리를 비춘다. 문화 한국의 꽃을 피우기 위해 한말글 자주독립을 위해 매일같이 달렸다. 행복하고 보람찬 생활이었다. 마르지 않는 샘처럼 당찬 외침이다. 세상의 드센 바람, 온갖 설움, 갖가지 걸림돌 앞에서도 흔...
박정례 기자  2023-01-20
[문화/예술]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의 예술
2023년 1월 5일 제30회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는 국내 예술가들이 공모전 등을 통해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도록 뒷받침하고 우리 미술의 세계화를 위해 앞장선다. 최근에는 제1회 서울-한강 비엔날레 행사를 열어...
임채은 기자  2023-01-20
[문화/예술] 어머니를 향한 사랑, 봉황으로 승화시키다
봉황은 전설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상상의 새다. 수컷은 봉, 암컷은 황이라고 하며 금슬이 매우 좋다고 전해진다. 봉황을 곁에 두면 부부 금슬이 좋을 뿐만 아니라 자손 번창과 복이 따른다고 한다.봉황의 머리 무늬는 덕(德)을 나타내고 날개의 무늬는 의(...
박예솔 기자  2023-01-19
[문화/예술] 찰나의 영원함을 담는 포토그래퍼, ‘란 스튜디오’를 만나다
과거 동네 골목 어귀에서 흔히 볼 수 있던 추억의 사진관을 국내 최초로 기업형 스튜디오로 성장시킨 란 스튜디오는 최고의 사진만을 고집하며 발전을 거듭해왔다. 란 스튜디오의 창립자 김재환 회장은 역사에 오래도록 남을 장면들을 앵글에 담아왔다. 전두환 전...
박예솔 기자  2023-01-19
[문화/예술] 모든 힘의 원천이 되는 ‘문화예술’
문화는 한 사회를 이루는 중요한 양식이며, 예술은 사람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사람들의 생활이 고도로 발달할수록 문화예술은 삶에서 더욱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좁게는 지역, 넓게는 국가 단위로 문화의 양상은 달라진다. 서로 다른...
임채은 기자  2023-01-19
[문화/예술] 장부남 화백, 푸른 고향을 그리다
초록이 화면을 가득 메운 장부남 화백의 그림을 바라보면 파릇한 청춘의 이미지가 연상된다. 원로 화백의 젊은 화가 못지않은 열정이 나이프를 통해 입혀진 조형이야기다. 장 화백은 현재 한국청소년미술협회의 이사장으로서 한국 미술의 미래를 위해 후학을 양성하...
임채은 기자  2023-01-17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PEOPLE TODAY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PEOPLE TODAY  |  사업자번호 : 201-16-66789  |  발행인 : 손경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경숙
본사 : 서울 중구 퇴계로 31길 31 2층  |  Tel. 02-764-2100  |  Fax. 02-764-7100  |  E-mail peopletoday@daum.net
서울지사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55길 15 807호
Copyright © 2023 피플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