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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예술] 몽유도원을 찾아서
길이 놓여있다. 캔버스 위의 흑과 백으로만 나타난 숲과 길 속에는 보고 있는 이로 하여금 다시 환원하게 만든다. 모자람 없이 온전하다. 그곳에 가면 시간과 공간을 종종 잃는다. 시공간을 인지할 수 없게 만든다. 멈추면 평화롭다. 맑고 고상한 유토피아적...
천가은 기자  2018-01-18
[문화/예술] 기(氣)를 통해 예술로 향하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 하니 빛이 생겼다. 하나님께서 보시니 그 빛이 참 좋았다고 하시더라. 하나님은 빛과 어둠을 나눠 빛을 낮이라 하고 어둠을 밤이라 하였다.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신 것은 찰나였다....
천가은 기자  2018-01-18
[문화/예술] 마음에서 마음으로 통하는 명상화의 길
독일의 대문호 괴테는 감정과 의지에서 나오지 않은 예술은 참된 예술이 아니라고 했고 위대한 화가 피카소는 위대한 예술은 언제나 고귀한 정신을 보여준다고 했다.괴테와 피카소의 말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예술과 정신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존재라는 ...
천가은 기자  2018-01-18
[문화/예술] 인생이라는 그림, 그 과정에 서서
“앞으로 나갈 수도, 뒤로 물러설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안명옥 작가는 예술가로서 방황하던 그 시기를 그렇게 회상했다. 힘든 시기였지만 안 작가는 견디어내고 극복해냈다. 안 작가 자신도, 작품세계도 마침내 무거운 짐을 훌훌 내려놓고 한결 홀가분해졌...
박소연 기자  2018-01-17
[문화/예술] 다르다, 그래서 멋지다
12월 24일 경복궁역 메트로 미술관에서 네이버 사진팀 정기회원전이 열렸다. 네이버 사진팀은 사진에 대한 실력과 다수 회원을 보유한 사진팀이다. 네이버 사진 팀원들이 찍은 사진은 사진을 감상하러 온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한 작품 앞에서 오랜 ...
천가은 기자  2018-01-16
[문화/예술] 시간이 머무는 아름다운 서예에 현대를 담아내다
붓을 따라 펼쳐지는 기품과 향기,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서예에는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깊이가 은은하게 비친다. 모든 것이 더 빨라야 하는 현대 사회에서, 천천히 쌓여가는 시간이 빛을 발하는 아름다운 예술 서예. 서예가 경산(鏡山) 김시현 작가...
박소연 기자  2018-01-05
[문화/예술] 소수의 다문화를 바라보는 다수의 인식변화
최근 국내를 여행하는 외국인들의 예능이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다문화사회에 대한 관심 또한 커지고 있다. 서울시만 해도 다문화 가구가 6만 가구를 넘어섰다. 이에 따라 다문화 가정에서 성장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도 따뜻한 시선이 필요하다. 글로벌 시대를 살...
이지혜 기자  2018-01-04
[문화/예술] 사진이 가장 아름다울 때
안셀 애덤스는 ‘사진은 찍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안셀 애덤스의 말이 의아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사람들은 흔히 사진을 찍기 때문이다. 김경복 사진작가의 작품을 보면 안셀 애덤스의 말을 이해할 수 있다. 기자는 그가 사진이라는 장르를...
천가은 기자  2017-12-22
[문화/예술] 돌에 생명을 불어넣다
학자 이곡(李穀)은 돌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돌은 추위와 더위에도 그 본질을 바꾸지 않고 깊은 땅속에 깊숙이 잠겨서 아무도 침노하거나 제압할 수 없는 존재라고 이곡은 표현했다.예로부터 ‘돌’은 아주 오래전부터 변하지 않고 우리의 곁에 있었다. 산과 ...
천가은 기자  2017-12-20
[문화/예술] 행복한 삶을 선사하는 동물과의 만남
주인을 바라보는 사랑스러운 개의 눈빛, 새침한 고양이의 도도한 표정이 시선을 끈다. 한 줄기 바람이 불면 금방이라도 움직일 것 같은 섬세한 털의 모습과 이름을 부르면 이쪽을 돌아볼 듯한 눈망울은 생동감으로 가득하다. 지금껏 그의 동물 그림을 보고 입가...
박소연 기자  2017-12-20
[문화/예술] 문자추상화에 담은 인간과 우주의 이야기
문자추상화는 문자를 그림과 글씨로 표현하는 것이다. 문자추상화의 대가라 일컬어지는 지호 김정택 화백은 우주의 근본이라 여겨지는 하늘과 땅과 사람 즉, 천지인(天地人)과 우주의 원리를 연구하여 그림으로 표현한다. 문자와 그림이 어우러지며 펼쳐지는 작품 ...
박소연 기자  2017-11-30
[문화/예술] 진심을 담은 소통의 아름다운 물결
중국 산동성 조장대학교 서양화과 김선희 교수의 행보가 화제다. 서양화가로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김 교수가 우리의 다채롭고 우수한 문화를 해외에 알리는 데 앞장서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 교수는 최근 중국과의 문화 교류의 일...
박소연 기자  2017-11-28
[문화/예술] “봉황은 죽었다가 더 강하고 아름답게 부활한다.”
“봉황은 죽었다가 더 강하고 아름답게 부활한다.” (鳳凰涅槃, 浴火重生)조선 건국 이후로 봉황은 조선 왕조에서나 사대부의 예술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긴요한 소재로 쓰였다. 이유는 봉황의 매력이 신비로워서 일 것이다.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동물이라 ...
천가은 기자  2017-11-28
[문화/예술] 진정한 미술교육으로 한 걸음 나아가기
창의력은 어쩌면 인위적으로 키워질 수 없는, 모든 교육의 종착점이다. 특히 예술 교육에서 창의력은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키워드이지만 실제로 아이들의 창의력을 발휘시키는 교육이 얼마나 진행되고 있는지는 미지수다.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교육은 당장의 실적...
김은비 기자  2017-11-28
[문화/예술] “인테리어 시공은 또 다른 나의 얼굴!”
인테리어 디자인이란 사용자의 삶의 방식, 성향이 이상에 부합하도록 실내를 설계하는 것이다. 현대인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공간’에서 소비한다. 쾌적한 삶을 영위하고 휴식을 위해서는 더 이상 인테리어를 간과할 수 없다. 최근에는 트렌드에 부합하는 디자인만...
김은비 기자  2017-11-27
[문화/예술] 사람을 향한 사랑으로 예술을 꽃피우다
태초의 신비를 머금고 피어나는 꽃에는 생명을 향한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다. 김영희 작가의 꽃을 그린 작품에서는 삶을 향한 긍정적 에너지가 발산된다. 실제로 만나본 김영희 작가도 꼭 그와 같은 모습이었다. 꽃으로 피어나다활짝 핀 탐스러운 꽃송이에서 시선...
박소연 기자  2017-11-24
[문화/예술] 꽃으로 피어나는 사랑
수원 광교역 인근에 있는 플라워 카페 ‘스트라우스’를 방문한 때는 수업이 끝날 무렵이었다. 꽃으로 둘러싸인 실내는 동화 속 공간처럼 아름답게 꾸며져 있었다. 며칠 동안이나 행복을 선사하는 것이 꽃인데 스스로를 위해 꽃을 사본 적이 언제인지 기억이 안 ...
박소연 기자  2017-11-24
[문화/예술] 아름다운 풍경에 담아내는 예술의 열정
눈 덮인 산이 시원스레 펼쳐진다. 단순화하여 표현한 산맥은 그만큼의 신비로움을 머금은 채 위엄을 뽐낸다. 산에 걸린 구름은 범접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은은하게 나타낸다. 김종한 화백의 작품 속 자연은 웅장하게, 때로는 친근하게 펼쳐진다. 멀리서 바라보...
박소연 기자  2017-11-17
[문화/예술] 편안한 아름다움을 신는다
성수동은 1970년대부터 수제화 업체가 하나둘 모인 곳이다. 현재는 350여 곳의 수제화 업체를 비롯해 여러 수제화 장인들이 머물며 수제화를 만들고 있다. 자신에게 꼭 맞는 신발을 만나기 위해 오늘도 수많은 이들이 성수동 수제화 거리를 찾는다. 그러나...
박소연 기자  2017-11-07
[문화/예술] 씨앗을 거둘 때 느끼는 행복, 미래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우리 생활 속에 운동은 빠질 수 없는 존재다. 스포츠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오늘날, 피플투데이에서는 한국스포츠과학지도자 협회를 찾았다. 정기윤 협회장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젊은 협회장으로서 한국스포츠과학지도자협회...
김은비 기자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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