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전문가 칼럼] [하영철 칼럼] '자율'로만 기르지 말자
창의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자율적인 학습 분위기가 필수적임은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무조건적인 자율은 도리어 창의성에 역기능으로 작용한다. 인간은 자율을 통하여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지만 무조건적인 자율이나 책임이 따르지 않는 자율은 방종으로 이어질...
하영철 미래교육포럼 상임대표  2019-09-17
[전문가 칼럼] [황용필 칼럼] 밥 지을 솥을 깨뜨리고 나서
지난해 말로 퇴사하고 연 초에 실업급여 수급자가 되었다. 경험자라면 느꼈겠지만 첫 교육장에 들어선 순간부터 역전의 예비군 같은 너스레하고 홀가분한 심정보다는 까닭 모를 감정으로 섧고 추리하다. 맞다. 비틀즈(The Beatles) 'Yester...
황용필 <걷기 속 인문학> 저자  2019-09-16
[전문가 칼럼] [원동인 칼럼] 교육 세습을 단절할 수 있을까
한 법무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 건으로 우리 사회는 뜨거운 시간을 보냈다. 법무장관후보자가 하고자 하는 개혁의 내용보다는 자녀의 교육 관련 내용이 주 내용이었다. 서울대학교 법대 인턴,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장학금, 의학전문학술지, 총장상, 의학전문대학...
원동인 SPR교육컨설팅 대표  2019-09-16
[전문가 칼럼] [Dr. 유 아동심리] 애들과 친해지는 게 잘 안돼요
어느 부모나 자녀들과 친해지기를 바란다. 그리고 가족이기 때문에 당연히 친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가족이기 때문에 친해져야 한다는 생각은 타당한 이유가 될 수 없다. 가족이라도 친해지고 싶지 않은 구성원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심리상담을 ...
유중근 한국애착연구아카데미 대표  2019-09-06
[전문가 칼럼] [김석기의 미술여행] 뭉크의 절규가 메아리치는 도시, 노르웨이 오슬로(Oslo)
아시아로 가는 북동항로를 개척한 16세기 네덜란드의 탐험가 빌렘 바렌츠의 이름에서 비롯된 ‘바렌츠 해’로부터 동쪽으로 ‘보트니아 만’과 ‘발트 해’, 서쪽으로는 ‘노르웨이 해’와 ‘북해’를 끼고 남쪽으로 뻗어 내린 ‘스칸디나비아반도’가 있다. 그 곳에...
김석기 작가  2019-09-05
[전문가 칼럼] [고리들 칼럼] 종주! 살아남는 자가 강자
자왈子曰 우이호자용愚而好自用 천이호자전賤而好自專 생호금지세生乎今之世 반고지도反古之道 여차자如此者 재급기신자야災及其身者也 비천자非天子 불의례不議禮 불제도不制度 불고문不考文 금천하거동궤今天下車同軌 서동문書同文 행동륜行同倫 수유기위雖有其位 구무기덕苟無其德 ...
고리들 <인공지능과 미래인문학> 저자  2019-09-05
[전문가 칼럼] [황용필 칼럼] 9월 같은 날들을 떠올려보라(Try to remember the kind of September)!
조선의 대학자 다산 정약용은 학문적 대업적과는 달리 가족사적으로는 아픔이 컸다. 강진 땅에 머물면서도 멀리 떨어진 두 아들에게 ‘폐족(廢族)’임을 잊지 말고 독서와 행실에 각별히 주의를 주곤 했으며 따로 똑같이 유배를 당해 흑산도에 머문 둘째 형 정약...
황용필 성균관대 겸임교수  2019-09-05
[전문가 칼럼] [하영철 칼럼] 유레카(Eureka), 아하(Aha)의 순간을 갖게 하자
한동안 풀리지 않던 문제를 통찰과 직관적 사고를 통하여 해결했을 때, 누구나 아하(Aha)를 외치게 된다. 아르키메데스는 금관의 순도를 알기 위해 애를 쓰다가 어느 날 목욕탕에서 목욕통 물이 넘치는 것을 보고 유레카(Eureka, 알았다)를 외쳤고, ...
하영철 미래교육포럼 상임대표  2019-08-22
[전문가 칼럼] [Dr. 유 아동심리] 자녀의 언어는 부모의 언어와 다르다
자녀와의 관계에서 언어를 어떻게 사용하는가는 관계의 질을 결정하는데 제법 큰 비중을 차지한다. 어떤 부모는 자녀와 깊은 공감을 나누며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지만 어떤 부모는 대화할 때마다 서로 상처를 남기며 관계가 혼란에 빠지기도 한다. 도대체 무슨 이...
유중근 한국애착연구아카데미 대표  2019-08-22
[전문가 칼럼] [김석기의 미술여행] 톨스토이, ‘러시아의 철학자’
자살을 결심했던 톨스토이가 신앙 앞에 그의 인생을 고백하고 새로운 삶을 위한 기도를 한다. 슬픔을 느끼며 잠자리에 들고, 잠을 깬다.나는 모든 것을 견딜 수가 없어 비를 맞으며 헤맨다. 아버지여, 생명의 근원이시여, 우주의 영이시여, 날 도와 주소서내...
김석기 작가  2019-08-21
[전문가 칼럼] [황용필 칼럼] 영혼과 심신을 위한 그대만의 5일 장(場)
미국 최초의 흑인퍼스트레이디 미셀 오바마는 그녀의 자서전 「비커밍 (BECOMING)」에서 변호사와 저자로 활동하던 젊은 시절 오바마의 기괴한 습성을 소개한다. 그는 가끔 발 디딜 틈도 없이 사방에 책이 널린 공간을 필요로 했는데 미셀은 그곳을 ‘굴’...
황용필 성균관대 겸임교수  2019-08-21
[전문가 칼럼] [고리들 칼럼] 미래의 성인지도 광대정미 인공지능
필자가 중학교를 다닐 무렵에는 체벌이 일상이었다. 숭일중학교 미술부였던 필자는 특히나 국사나 세계사에서 년도 외우기를 게을리 했는데, 갑자기 한문 선생님이 만세운동이 일어난 년도를 물었고 나는 대답을 못했다. 앞에 나가 교탁에 손을 얹고 대나무 뿌리로...
고리들 <인공지능과 미래인문학> 저자  2019-08-21
[전문가 칼럼] [원동인 칼럼] 쓸데없는 걱정 말고 우리아이 걱정하자
필자는 두 번에 걸쳐 자사고 논란에 대해서 칼럼을 기고했다. 그런데 필자가 하고 싶은 말은 자사고 폐지를 반대 하는 것도 찬성하는 것도 아니다. 먼저, 하기의 표를 보자. 현재 대한민국의 중학생 100명이 진로에 따라 노동시장을 진입하는 형태를 보여주...
원동인 SPR교육컨설팅 대표  2019-08-21
[전문가 칼럼] [하영철 칼럼] 자연에 순응하며 여름을 보내자
입추도, 말복도 지났는데도 더위는 기승을 부린다. 과거에는 8월 15일이 지나면 바닷물 속에 들어갈 수 없었다. 그러나 요 근래에는 8월이 다 가도 더위가 가실 줄을 모르니 하루하루가 힘들다.각종 매스컴에서는 금년보다 더 더운 해가 있었고 금년 최고기...
하영철 미래교육포럼 상임대표  2019-08-21
[전문가 칼럼] [황용필 칼럼] 어금니 풀어
“선배님, 넥타이부터 푸세요.”퇴직 후 자신의 인생을 바꿔준 한마디라며 내게 소개해준 멋진 말이다. 다 내려놓고 편하게 살라는 거다.요새 아내한테 자주 듣는 말 가운데 하나는 “어금니 풀어!”다.휴대폰 사진에 찍힌 내 모습들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입을...
황용필 성균관대 겸임교수  2019-08-01
[전문가 칼럼] [칼럼] '지금 여기'에 흐르는 '그때 거기'
‘동기’라는 것은 우리의 삶에서 많은 불가능한 언덕을 오르게 한다. 인생의 한 고비 한 고비 앞에서 그것은 삶을 이끌어 가는 추진력이 되어준다. 하지만 때로 그 에너지는 특별한 형태로 삶을 지각하도록 조종하고 판단을 흐리게도 하는데, 강박관념처럼 우리...
조신애 KPC  2019-08-01
[전문가 칼럼] [경력단절 예방 프로젝트] 과거의 내 모습 때문에 도전하기 두렵다
과거에 너무 안주하게 되면 새로운 도전을 하지 못하게 된다. ‘내가 과거에 어떤 사람이었는데…’라는 생각이 나를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언제까지 과거에만 머물러 있을 것인가. 세상은 무섭게 변화되고 있는데 자신만은 아직...
김여나 여나커리어 코칭센터 대표  2019-08-01
[전문가 칼럼] [김석기의 미술여행] 라마노사프 기념 국립 모스크바 대학교
한국의 조봉암과 조만식 선생이 공부했다는 러시아의 국립 모스크바대학교를 방문하기 위하여 외곽에 위치한 레닌 언덕으로 향한다.국립 모스크바대학교의 교정으로 들어서는 길가의 사과나무 가로수에 열매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뉴턴의 만유인력을 기념하는 의미...
김석기 작가  2019-08-01
[전문가 칼럼] [박철성의 특징주] 비단 장사 '왕 서방', 마술 부렸나? 중국 '적자기업' 룽투코리아, 수상한 폭등 주가 3개 계좌 깊숙이 관여…
비단 장사 ‘왕 서방’이 마술(?)이라도 부린 걸까. 중국기업, 룽투코리아(060240·대표 양성휘)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폭등했고, 현재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 중이다. 여기에 『적자기업』 룽투코리아 폭등 주가엔 2개의 개인 계좌와 1개의 기타법인 계...
박철성 대기자  2019-07-18
[전문가 칼럼] [김석기의 미술여행] 러시아 팝의 영웅 빅토르 초이
남루한 가죽옷에 술병을 들고, 담배를 피우며 웃음을 던지는 무절제한 젊은이들이 통기타를 두들기고 있다. 어쩌면 마약에 취해 몽롱해진 눈빛인지도 모른다. 안타까운 젊은이들의 모습이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아무 거리낌 없이 담뱃불도 빌리고, 무심한 표정을...
김석기 작가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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