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8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전문가 칼럼] [김석기의 미술여행] 이탈리아 밀라노,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최후의 만찬’
밀라노는 이탈리아 북서부 ‘롬바르디아’ 자치주에 있는 이탈리아 최고의 산업도시이자 세계적인 패션 예술의 중심지이다. 비옥한 곡창지대의 풍부한 농산물과 생사(生絲)가 많이 생산되어 튼튼한 경제적 기반을 갖추고 있는 이 도시가 1800년대에는 상업도시로 ...
김석기 작가  2022-11-12
[전문가 칼럼] [강우방의 기와 이야기(1)] 불교사찰 건축의 꽃, ‘기와’
기와는 진흙으로 구워서 만들어 목조건축의 건립과정에서, 단청과 함께 마지막으로 완성 단계가 ‘기와 얹기’이다. 기와는 삼국시대 불교가 중국에서 전해지면서 예배 공간으로 5~6세기에 사찰이 건립되면서 기와도 만들어져서 기와의 역사는 매우 길다. 만일 기...
강우방 일향한국미술사연구원 원장  2022-10-12
[전문가 칼럼] [김용희 칼럼] 가을이 온 이유 -불합리의 합리성
질 들뢰즈가 그랬다 "자본사회에서는 비정상이 정상"이라고, 즉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 살면 비정상적 인간이 된다고…한때 부동산 중개업을 했다. 2001년 도로변 작은 상가빌딩을 8억에 중개했다. 당시 보증금 제외하면 6억이면 구입 가능했다....
김용희 시인 / 수필가  2022-10-12
[전문가 칼럼] [김석기의 미술여행] 이탈리아 피사(Pisa),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고향’
로마의 문화는 ‘테베레강’을 중심으로 발달했다. 지중해의 일부인 ‘티레니아해’로 흐르는 ‘테베레강’을 끼고 일곱개의 언덕 위에 만들어진 구릉지대에 온화한 지중해성 기온과 함께 아름다운 로마의 문화가 창조되었다. 보고 또 보고, 찾고 또 찾아도 끝도 없...
김석기 작가  2022-10-12
[전문가 칼럼] [하영철 칼럼] 오늘의 나의 생각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
인류의 독재자 시간은 우리들의 젊음을 빼앗아버리고 말았다.청운의 꿈을 안고 만났던 우리들의 학창 시절은 옛 추억이 되고 이제 인생의 종착역을 향해 달리는 외로운 우리가 되고 말았다.삶이 무엇이고 죽음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된 우리 들, 그러나 인생 열...
하영철 미래교육포럼 상임대표  2022-09-30
[전문가 칼럼] [김용희 칼럼] 국가의 미래가 사라지고 있다
청소년, 노인 자살률, 산재율, 출산율 모두 OECD 최악의 나라, 특히 출산율은 월등히 최악인 나라, 우리나라 0.8% 그다음 이태리 1.2% 일본 1.4% 미국 1.7%. 감소 속도도 단연 1위이다. 2050년엔 65세 인구가 50%를 차지하게 된...
김용희 박사  2022-09-07
[전문가 칼럼] [이영구 칼럼] 임대차보호법과 정부의 전월세 보증 '전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
정부는 지난 1일 전세사기 피해 방지 3대 전략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전세사기 피해 지원, ▲전세사기 단속 및 처벌 강화의 내용을 담은 전세사기 피해 방지방안을 발표했다. 최근 정책의 흐름과 유사한 정부조직 위주의 정책으로 실질적인 전세 피해자...
이영구 부동산학 박사  2022-09-05
[전문가 칼럼] [하영철 칼럼] 주의 집중 10분의 법칙을 생각하자
에디슨은 끓는 물에 계란을 넣는다며 시계를 넣었고, 아인슈타인은 점심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가 생각이 나지 않아 학생들에게 자신이 어느 방향에서 왔는지를 묻고 “식당 쪽에서 오셨습니다”에 “아, 그렇다면 내가 점심을 먹었나 보구나”라고 했다고 한다. ...
하영철 미래교육포럼 상임대표  2022-08-31
[전문가 칼럼] [김용희 칼럼] 들풀 민족
10년 전 조성진에 이어 임윤찬이 반코르 피아노경진대회에서 최연소 우승했다. 전원 기립박수...K-Pop이 세계를 누비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번에도 최종 엔트리 12명 중 4명이 진입했다.누구나 젓가락 장단을 할 수 민족, 노래가사 몇 개쯤은 온전히 ...
김용희 박사  2022-08-24
[전문가 칼럼] [원동인 칼럼] '만 5세 입학', 돈키호테의 용기가 필요하다
우리나라에는 어렵고 어려운 몇 가지 주제들이 있다. 부동산 문제와 교육 문제이다. 그런데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 연령을 만 6세에서 5세로 1년 앞당기는 학제 개편을 추진하며 충분한 논의, 대책 없이, 교육 문제에 돌진했다. 돈키호테와 같은 겁 없는 용...
원동인 SPR교육컨설팅 대표  2022-08-08
[전문가 칼럼] [원동인 칼럼] 공정과 연대에 대해서 묻는다
최근 연세대학교 학생이 청소·경비노동자의 시위로 학습권이 침해되고 있다며 민·형사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알려져 해당 대학을 넘어 사회적으로도 논란이 되고 있다.이번 사태는 지난달 한 학생이 재학생 커뮤니티에 청소노동자 집회로 피해를 보고 있다며 고소에...
원동인 SPR교육컨설팅 대표  2022-07-14
[전문가 칼럼] [김석기의 미술여행] '고대 로마의 중심지', 이탈리아 포로 로마노(Foro Romano)
고대 로마의 정치, 사법, 상업, 종교 등 모든 활동의 중심지였던 '포로로마노'가 아직도 로마의 중심지에서 당당한 고대 로마의 역사를 증명하고 있다. '포로로마노'는 1394년 대지진으로 붕괴된 후 붕괴 현장에서 건축자재를...
김석기 작가  2022-06-29
[전문가 칼럼] [하영철 칼럼] 사진의 오락(五樂)
세상은 무섭게 변하고 있다.과거 내가 젊은 시절엔 토요일은 반공일, 일요일은 온 공일이라며 살아왔지만 그때는 토요일도 없고 일요일에도 쉬지 않고 일하는 것이 상례였다.오늘날엔 일과 삶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 변했고 특히 노년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하영철 미래교육포럼 상임대표  2022-06-23
[전문가 칼럼] [하영철 칼럼] 상식보다는 비상식이 중요하다
더불어민주당은 167석(6.1 선거후 169석)의 국회의원 수를 갖고 국민과 국가를 위하는 입법이 아닌 자기당에 유리한 많은 입법 활동을 해 왔고 앞으로도 윤석렬 정권의 국정에 그 힘이 강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지방자체장, 교육감 선거에서...
하영철 미래교육포럼 상임대표  2022-06-10
[전문가 칼럼] [김석기의 미술여행]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 '로마에서 가장 큰 원형극장'
서기 72년에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네로의 궁전 터였던 늪지대에 세운 콜로세움은 로마에서 가장 큰 원형극장이다. 거대한 네로의 동상이 이곳에 있었다고 알려져 있으나 현재는 그 흔적을 찾아볼 수가 없다. 콜로세움의 공식 명칭은 '...
김석기 작가  2022-05-30
[전문가 칼럼] [김석기의 미술여행] 이탈리아 피렌체(Firenze), '르네상스의 서막을 올린 꽃의 도시'
이탈리아에서 베네치아와 함께 가장 강력한 또 하나의 공국이었던 피렌체로 가기 위해 고속도로를 달린다. 차창으로 스쳐가는 전원의 풍경이 온통 포도밭으로 이탈리아가 세계 제일의 포도주 생산국이라는 말을 실감하게 한다. 피렌체는 제일 먼저 르네상스가 시작된...
김석기 작가  2022-04-25
[전문가 칼럼] [하영철 칼럼] 촌지와 선물, 무엇이 문제인가
국어사전에 나온 촌지의 뜻은 "자그마한 뜻을 나타낸 적은 선물"이다. 촌지는 공직 사회뿐만 아니라 사조직에서도 부패의 상징으로 치부된다. '국민의 정부' 때 교직 사회의 촌지 부도덕성이 크게 이슈화되었다. 그 당시의 모 교육부장관은 교원...
하영철 미래교육포럼 상임대표  2022-04-18
[전문가 칼럼] [김석기의 미술여행] 이탈리아 베니스(Venice), '물의도시 베네치아(Venezia)'
천년의 역사를 뽐내며 독자적인 문화 속에 공화국 체제를 유지하던 베네치아가 18세기 말 나폴레옹의 침공에 의하여 멸망하기 전까지 이탈리아의 북동부 아드리아연안의 여왕시대를 풍미해 왔다. 베네치아는 유리세공으로 유명한 무라노 섬을 위시하여 118개의 작...
김석기 작가  2022-03-07
[전문가 칼럼] [하영철 칼럼] 양성 평등, 남녀의 절대적 평등과 상대적 평등을 가르치자
남녀는 평등하다. 이 '평등'의 의미를 '동등'의 의미로 받아들이는 경우를 접할 때 나는 자녀들에게 남녀의 절대적 평등과 상대적 평등을 가르쳐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한다. 인간은 남녀로 구분되어 태어나며 남성과 여성으로 ...
하영철 미래교육포럼 상임대표  2022-02-21
[전문가 칼럼] [김석기의 미술여행] 오스트리아 오베른도르프(Oberndorf),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의 탄생지"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에서 '잘자흐 강'을 따라 달리는 차창 너머로 독일 땅이 보인다.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국경을 이루고 있는 잘자흐 강물은 아마도 아름다운 알프스의 설화가 녹아내리는 물줄기인가 보다. 맑고 아름다운 호수 같은 강줄기를 ...
김석기 작가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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