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전문가 칼럼] [김석기의 미술여행] 터키 앙카라(Ankara), '비잔틴의 역사가 살아있는 터키의 수도'
‘갈라디아'는 이스탄불과 카파도키아 지역의 사이에 위치하던 지역으로 터키 중부지방의 옛 이름이다. 갈라디아 지방은 우리들에게 성경을 통하여 매우 친숙한 이름이다. 사도바울 선생이 초대교회 당시 특별히 갈라디아 지방의 성도들에게 유대주의의 거짓 ...
김석기 작가  2021-03-29
[전문가 칼럼] [원동인 칼럼] 학자금 대출과 대학 졸업장
'벚꽃 피는 순서대로 대학이 사라진다'는 벚꽃 속설이 올해 입시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전국 곳곳에서 신입생 모집 미달 사태가 속출, 우려했던 일들이 벌어지면서 벚꽃 속설이 대학가를 파고 들고 있다. 신입생 모집정원을 채우지 못한 대학들이...
원동인 SPR교육컨설팅 대표  2021-03-22
[전문가 칼럼] [하영철 칼럼] '보낸다'는 의미보다는 '즐긴다'는 의미의 여가를 갖도록 하자
"잘 놀 줄 아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라는 말이 있다. 놀면서 쌓인 피로를 씻어버리기도 하지만 노는 과정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 낼 수도 있다. 우리 국민은 6.25 전란 이후 먹고살기 위해 휴식이나 여가 없이 오로지 일만 하며 살아왔다. 지금도...
하영철 미래교육포럼 상임대표  2021-03-11
[전문가 칼럼] [김석기의 미술여행] 터키 카파도키아(Cappadocia), "천자산이 옷을 벗은 누드 카파도키아"
카파도키아는 아나톨리아 고원의 중심부에 자리한 대규모 기암지대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모양이라고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불가사의한 바위들의 군락으로 이루어져 있다. 중국의 장가계, 천자산, 계림 그리고 미국의 그랜드 캐년, 베트남의 하롱베이 등 그 어느...
김석기 작가  2021-02-26
[전문가 칼럼] 행복할 자유, 행복할 권리, 행복할 의무
'행복'이란 단어는 듣기만 해도 사람들의 공감을 일으킨다. "당신은 왜 사십니까?"라고 질문을 한다면 결국 모든 대답의 끝은 행복이 되지 않을까 한다. 결혼하고자 하는 이유도 단순히 남녀가 만나 가정을 이루는데 목표가 있기보다는 사랑하는...
홍은선 에듀피아 홍쌤행복연구소 대표  2021-02-22
[전문가 칼럼] [김석기의 미술여행] 터키 파묵칼레(Pamukkale), "세계적인 온천 휴양지 파묵칼레"
세계적 관광지이며 온천 휴양지로 유명한 파묵칼레는 "솜(綿)의 성"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이곳이 목화솜의 성이라 불리는 이유는 하얀 석회붕으로 장대하고 화려한 백색의 신비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어서 그런 듯싶다. 파묵칼레로 들어서면서 민가의...
김석기 작가  2021-01-30
[전문가 칼럼] [하영철 칼럼] 나만의 삶보다는 우리의 삶에서 서로의 행복을 찾자
평소 방글라데시나 부탄 같은 가난한 나라가 행복 지수가 높다는 이유가 무척 궁금했었다. 몇 년 전 방글라데시 수도인 ‘다카’ 공항에 도착했을 때 할 일 없이 공항을 기웃거리는 수많은 인파, 우리나라 6.25 당시를 상기시키는 지붕 위에까지 사람이 가득...
하영철 미래교육포럼 상임대표  2021-01-24
[전문가 칼럼] [원동인 칼럼] 진정한 생존 경쟁이 시작됐다
우리나라 대학에 본격적으로 빨간 불이 켜지기 시작했다.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로 위기의식이 극에 달하고 있다. 교육부가 예상한 2019년 입학가능자원(2020학년도 입학)은 52만 6,267명이었다. 2020학년도 입학정원은 49만 655명 였으나, 2...
원동인 SPR교육컨설팅 대표  2021-01-18
[전문가 칼럼] [하영철 칼럼] 감동으로 가르치자
어느 날 대학교 1학년 딸을 둔 제자가 찾아왔다. 제자는 좋은 직장을 갖고 슬하에 딸 두 명을 둔 유복한 가정의 가장이다. 그러나 그는 매일 밤늦게 귀가하는 딸에 대한 고민으로 힘든 나날을 보낸다는 말을 했다. 매일 밤늦게 들어오는 딸의 행동을 말로 ...
하영철 미래교육포럼 상임대표  2020-12-29
[전문가 칼럼] [김석기의 미술여행] 터키 에페스(Efes), “성모마리아가 64세로 살다간 에페스”
에페스로 가기 위해서 에게해 해변을 달린다. 터키의 제3도시이며 최대 공업도시인 이즈미르를 지나간다. 무역도시로 인구가 250만 명 정도가 되는 이곳은 고층건물과 함께 현대도시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언뜻 주변들이 비좁은 서울의 산동네를 생각나게 할 ...
김석기 작가  2020-12-28
[전문가 칼럼] [원동인 칼럼] 제발 가만히 있자. 그것도 선택이고 용기이다
우리 나라의 입시 시장은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학종이건 정시이건 어떤 경우에도 소득 계층이 높은 가정 출신 학생이 더 유리하다. 졸업 후 좀 더 고소득 직업을 얻는 데 유리한 소위 명문대의 경우 상위 소득 계층 학생들이 서너 배 정도 더 많다. 저소득...
원동인 SPR교육컨설팅 대표  2020-12-08
[전문가 칼럼] [김석기의 미술여행] 터키 트로이(Troy), "역사의 지혜가 샘솟는 트로이 목마"
이스탄불을 떠나 마르마라해의 해안을 끼고 달리는 버스의 차창에 비치는 풍경이 아름답다. 해안선을 따라 그림 같은 별장들이 줄지어 서있고, 광활하고 한적한 농촌의 들녘은 넓다 못해 땅과 하늘이 맞닿아 지평선이 긋는다. 사막과 같은 광야가 계속되는 이곳에...
김석기 작가  2020-11-28
[전문가 칼럼] [하영철 칼럼] 교과 공부보다 중요한 독서와 일기 쓰기 교육
MS 전 회장 빌 게이츠는 "하버드 대학 졸업장보다 독서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 나의 성공 비결은 어릴 때부터 길러온 독서 습관이다"라고 했다. 21세기는 지식 정보화 사회이다. 지식과 정보력이 개인의 능력, 사회 경쟁력,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힘...
하영철 미래교육포럼 상임대표  2020-11-25
[전문가 칼럼] 현직 정신과 의사가 건네주는 마음의 연고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안 그래도 팍팍했던 삶에 코로나19의 여파까지 더해져,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이들이 많은 요즘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생긴 우울감 또는 무기력증을 뜻하는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만...
이원호 기자  2020-11-19
[전문가 칼럼] [하영철 칼럼] EnQ를 높이고 CQ를 낮게 하자
우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삶에 활력을 얻을 수가 있다. 유머를 듣고 즐길 줄도 알아야겠지만 유머로 남을 즐겁게 해줄 수도 있어야 한다. 같은 유머도 상대방이 즐겁도록 표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재미있는 이...
하영철 미래교육포럼 상임대표  2020-10-30
[전문가 칼럼] [원동인 칼럼] 교육격차는 멈추지 않는다
예전 우리 아이들은 우주탐험을 꿈꾸었다. 태권V와 같은 하늘을 나는 로봇을 상상하였고 암이나 치매를 정복하는 꿈을 꿨다.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이공계 학생들은 의사를, 수학을 못해 인문계를 택한 학생들은 공무원 또는 공공기관 입사가 지상 최대 과제가 ...
원동인 SPR교육컨설팅 대표  2020-10-30
[전문가 칼럼] [김석기의 미술여행] 터키 이스탄불(Istanbul), "에덴동산과 노아의 방주가 있는 성지"
한국의 혈맹국가로 한국전쟁 당시 15,000명의 토이기 병사를 파병하여 우리나라를 도왔던 형제의 나라 터키로 향한다. 모스크바행 비행기의 창에 비친 망망대해와 같은 하얀 설원이 광활하게 전개된다. 시베리아의 상공을 따라 서쪽으로 비행을 한다. 태양을 ...
김석기 작가  2020-10-27
[전문가 칼럼] [김석기의 미술여행] 시벨리우스(Helsingor), '핀란디아가 울려 퍼지는 시벨리우스 공원'
핀란드는 우리나라 못지않게 전쟁의 수난 속에서 민족을 보존하고 지키기 위한 교육이나 운동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진 나라다. 민족의식을 강조한 결과, 외세로부터 독립을 쟁취할 수 있었으며, 민족정신을 최고로 생각하던 그 시대의 핀란드 사람들이 가장 존경했던...
김석기 작가  2020-10-03
[전문가 칼럼] [김석기의 미술여행] 템펠리아우키오 교회(Temppeliaukionkirkko), '바위 속에 만들어진 성전'
호수의 나라 핀란드 사람들은 빙하시대에 만들어진 천연 호수들 속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즐기며 산다. 이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은 전쟁과 식민지 생활로 오랜 세월을 어렵게 살아온 대가로 주어진 하나님의 선물이며 축복이다. 핀란드 사람들은 교외에 별장을...
김석기 작가  2020-08-31
[전문가 칼럼] [하영철 칼럼] 말과 복장은 서로 다른 사람을 만든다
"엄마. 아빠 언제 와?""엄마, 배고파. 밥 줘""아빠, 나 늦게 갈게""할머니, 엄마 어디 갔어?"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부모와 대화 중에 자녀가 부모에게 하는 말들이다. 요즘 애들은 부모의 과보호 속에 자라기 때문에 예의 바른말...
하영철 미래교육포럼 상임대표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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