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원하는 맞춤 인재 채용 컨설팅으로 가치를 더하다

정은주 ㈜유니코써치 전무 박예솔 기자l승인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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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자원만으로 경제발전을 이뤄내며 한강의 기적을 보여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인재추천 서비스를 시작한 유니코써치는 1992년 설립 이래 30여 년간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에 걸맞은 최적의 인재를 발굴하고, 앞서가는 솔루션으로 사람과 기업의 가치를 높여온 바, 업계의 리딩 컴퍼니로서 신뢰를 쌓아왔다. 

유니코써치는 각 분야마다 뛰어난 전문성과 실력을 갖춘 전문 컨설턴트 인력을 배치하여 4차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하면서 이에 맞는 인재 채용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중에서도 금융권의 모든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금융전문컨설턴트 정은주 전무는 국내외 증권사, 자산운용사, 보험사, 은행, 투자회사의 전문직 채용과 금융지주와 금융그룹의 임원급 채용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사외이사 추천, 임원급 평판조회, 투자회사와 포트폴리오 회사의 임원급 인재 추천은 물론 핀테크·인공지능·빅데이터 등 디지털 전문인력을 발굴해 인적자원을 통한 가치 창출에 집중하며 금융업계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역사가 증명하는 헤드헌팅 리딩컴퍼니, ‘유니코써치’
헤드헌팅업계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유니코써치는 두터운 신뢰와 믿을 수 있는 실력으로 중무장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포진해있는 기업이다. 특히나 유니코써치의 서비스에 만족감을 느낀 고객사들이 여타 기업에게 소개를 해 유니코써치의 고객사가 되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정은주 전무는 유니코써치가 업계에서 인정받는 데에는 내부 협력에서 오는 시너지효과는 물론,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일에 열정을 보이는 임직원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유니코써치는 고객만족을 최고의 가치로 두고 있기에 내부에서 소모적으로 경쟁하기 보다는 상호 협력하여 고객사와 후보자 그리고 당사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일에 집중합니다. 또, 산업군마다 역량이 뛰어난 전문컨설턴트와 함께 애자일 팀으로 구성돼있어 다양한 상황에 있어 신속정확하고 유연하게 대응한다는 강점이 있지요. 이를 위해 매주 팀장급 이상의 임직원이 모여 지난 현안에 대해 리뷰하고, 앞으로의 트렌드와 시장 상황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전문성을 견고히 다져나가는 등 수준 높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최적의 솔루션을 위해 발로 뛰는 컨설턴트

이와 관련, 금융권이야 말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빠르게 변화해야하는 만큼 정은주 전무는 스스로의 역량을 시장의 눈높이에 맞게 끌어올리는 일에도 많은 시간을 할애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이다.

“써치펌 중에서도 금융전문컨설턴트의 수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특히 저와 같이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컨설턴트는 극히 드물고요. 컨설턴트로서 그동안 맡아 온 프로젝트와 업계에 쌓아온 신뢰가 증명하듯 실무레벨의 인재부터 임원급은 물론 공공기관의 인재 추천까지 경험의 폭과 깊이는 누구보다 뛰어나다고 자부합니다. 고객사가 요구하는 인재상에 걸맞은 인물을 발굴해 추천하기 위해서는 감히 게을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4차산업혁명으로 인해 디지털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금융업계에도 새로운 전문 개념과 직무들이 등장을 했습니다. 명색이 금융전문컨설턴트인데 이 변화에 빠르게 합류하지 않으면 도태되고 말겠지요. 그래서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하게 됐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교류하면서 더 넓은 시야로 사회를 바라볼 수 있게 됐고, 특히 테크 인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어 결과적으로 금융IT 인재 컨설팅에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가치에 가치를 더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이렇듯, 정은주 전무가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키는 일에 노력과 투자를 마다하지 않는 데에는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정 전무는 가치를 가장 중요시 여기며 무형의 가치가 지닌 힘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일이라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어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내려고 노력합니다. 저 그리고 유니코써치를 향한 고객들의 신뢰, 그 신뢰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최고의 결과로 보답해야 합니다. 한 사람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그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곳에 매칭해주는 것만큼 가치있는 일이 또 있을까요? 헤드헌팅은 고객사가 지닌 가치, 그리고 후보자가 지닌 가치를 더하는 일인 셈입니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일은 무수히 많지만 특히나 인적가치를 발굴해내는 것은 성취감과 보람이 상당합니다. 양쪽 모두를 위하는 진실된 마음으로 임하게 되면 아무리 어려운 일도 거리낄 것이 없고, 진심은 반드시 통하기 마련이니까요.”

 

인재 추천의 새로운 장을 개척해나가다
정은주 전무는 여태껏 그래왔듯이 진심을 다해 고객사와 후보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인재 추천을 통해 국내 최고의 금융 전문 컨설턴트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전함과 동시에 향후 공공부문에서도 써치펌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정진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여타 산업군보다 금융권에 대한 채용 기준이 상당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이는 공공부문 채용에 대한 기준과 절차, 요구사항 등과 상당히 유사한데요. 공공부문이야말로 써치펌을 적극 활용해야 하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객관적인 기준으로 실무능력이 충분히 검증된 인물을 투명하고 공정한 과정을 통해 채용해야 국민의 정서와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펼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아주 소수의 행정기관에서 써치펌을 통한 인재 추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니코써치도 써치펌 선정 입찰에 참여해 단독으로 프로젝트를 실행하기도 했고요. 실력있는 리딩 컴퍼니로서 공공부문에 대한 인재 추천을 확대해가다보면 입소문을 타고 이 분야에서의 채용이 성장하리라 생각됩니다. 그 과정에서 저의 역할도 굉장히 중요하겠지요. 단지 길을 아는 것과 직접 그 길을 걸어가는 것은 분명히 다를 테니까요. 업계에서 인정받는 선배 컨설턴트로서 그 길을 걸어가며 멋지게 리드해나가고 싶은 바람입니다. 더 나아가 공정하고 투명한 공공기관의 우수한 인재선발에 보탬이 되어 궁극적으로 국가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박예솔 기자  yesall4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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