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가치 상승 전략을 제시하는 그룹 '㈜스타로니아'

김승규 ㈜스타로니아 회장 편집부l승인2021.03.30l수정2021.03.3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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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규 ㈜스타로니아 회장

기업을 운영함에 있어 '마케팅'은 결코 없어선 안 될 필수 요소 중 하나다. 마케팅을 ‘누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존폐가 갈리기도 하는 것. 이러한 가운데, ㈜스타로니아의 행보가 화제다. ㈜스타로니아는 김승규 회장을 필두로 광고·미디어·컨설팅·프랜차이즈·여행 등 다차원마케팅 비즈니스 분야 굴지의 전문가들이 모여 광고마케팅 실력을 바탕으로 클라이언트들의 브랜드 가치를 올려주는 신개념 비즈니스 디자인 그룹이다. 특히 4차 산업의 트렌드, 기존의 불편함을 편리함으로 탈바꿈시키는 '리노베이션'에 집중하며 클라이언트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가치를 높이는 명품 비즈니스 디자인 그룹, ㈜스타로니아를 조명해본다.

 

브랜드 가치 높이는 'WIN-WIN' 전략
㈜스타로니아는 '별들의 숲'이라는 전 세계에 단 하나밖에 없는 브랜드로 최근에는 천안에 건립되는 13조 규모의 기독교테마파크 사업과 경주호텔, 셀톡스 클리닉, 지리산 알프스리조트, 크리에이터 스테이지 등 다양한 사업에 직접운영 또는 컨소시움으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스타로니아의 김승규 회장은 2006년 신세계EMC를 시작으로 2015년에는 ㈜알렉스로 사명을 바꾼 이후 지금은 ㈜스타로니아로 시대의 트렌드에 맞게 기업을 성장시켜왔다. 뿐만 아니라 계열사로 3개의 법인을 운영하고 있어 그야말로 ‘잘 나가는’ 기업의 오너로 업계에 이목을 집중 받고 있다.

"제가 잘 하는 건 비즈니스 관계의 연결 입니다. 그동안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과 투자의 필요 충족조건을 연결해주고 스타로니아 소유의 브랜드를 입히거나 비즈니스 컨설팅으로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형성한 후 정성을 다해서 브랜드를 키우는 것 입니다."

 

비즈니스의 시작과 끝에는 '사람'이 있다
김승규 회장은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차이는 바로 '도전과 포기'라고 늘 입버릇처럼 이야기를 한다. 본인의 길이 맞으면 신념을 가지고 가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전이 두렵거나 훈수꾼들에 의해 시작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서로를 믿지 못하게 되고 결국은 내 주변에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걸 김 회장은 너무도 잘 알기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습관을 가지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일례로, 김승규 회장은 지난 50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투자자들에게 문안인사를 올리는 정성을 펼치고 있다.

"저에게 일거리를 주고, 저의 성장 가능성에 투자해주신 분들 덕분에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이 감사한 마음을 어찌 갚을 수 있을까요. 그리하여 매일 아침마다 연락을 드리며 안부를 묻고,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김승규 회장은 다양한 협회 및 재단의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재능기부’에도 열정을 쏟아 붓고 있으며, 잠잘 시간도 없을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람을 사귀고 도움을 주는 일이 너무나도 재미있고, 보람되어 사업으로 연계시켜 활용 하다 보니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 최근에는 자본금도 10배 가까이 늘어났고, 수십억의 투자자도 생겨 요즘은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스타로니아, '명품 비즈니스 디자인그룹'으로 성장할 것

▲ 홍영주 ㈜스타로니아 본부장

홍영주 본부장은 ㈜스타로니아 계열사 대표이사이자 그룹의 사업본부장으로서 교육, 마케팅 부문에서 총괄업무를 맡았다. 그는 20여 년간 기업을 운영해온 CEO로, 뷰티·코스메틱, 병원 부설 관련 분야의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현재 그룹의 대외홍보는 물론, 전시회, 박람회, 병·의원 컨설팅 업무까지 담당하고 있다. 

"아주 젊었을 때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사람의 소중함을 너무나도 잘 알았고, 결국은 사람이 성공과 실패의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김승규 회장님의 신념과도 일맥상통해 함께 일을 하게 되었지요. 김승규 회장님을 5년 전에 봤었을 때 저 분은 꼭 성공 할 거라고 생각 했었는데 5년 후에 회장님을 다시 만났는데 크게 성공해 계시더라고요. 또 김 회장님의 ‘선견지명’을 눈여겨온 바, 늘 한 발짝 앞서서 바라보는 김 회장님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회장님의 열정 있는 도전을 무모하다고 하거나 비난하기도 하고 심하게는 조롱하기 까지 하지만 그때마다 회장님은 더욱더 본인의 신념을 굽히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서 결국은 이루어 내는 걸 봐았기 때문에 제 비즈니스 인생을 걸어도 전혀 불안하지 않아요."

홍영주 본부장의 앞으로의 목표는 스타로니아 계열사들을 상장회사로 성장시켜 스타로니아에 투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큰 수익을 안겨 드리는 걸 목표로 끊임없이 노력 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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