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년 새해 인사하는 복수초(福壽草) 겨울 야생화

정필원 사진기자l승인2018.01.02l수정2018.01.0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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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봄에 피는 꽃 복수초가 하얗고 뽀얀 눈 속에 피어나 무술년(戊戌年) 희망찬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이른 봄 산지에서 하얀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꽃이 핀다 하여 '얼음새꽃', '눈새기꽃'이라고 불린다. 새해 들어 가장 먼저 꽃이 핀다 하여 '원일초'란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복수초는 복(福)과 장수(長壽), 또는 '부유'와 '행복'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꽃이기도 하다.

 


정필원 사진기자  teriousw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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