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속부터 환하게 밝혀주는 눈부신 뷰티 아이템

이지희 기자l승인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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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기 위해 선크림을 필수로 챙겨야 하는 계절이 왔다.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거뭇거뭇 기미와 주근깨가 올라오는 원인이 무엇일까? 범인은 바로 멜라닌 색소!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주지 않으면 자외선의 유해 성분이 피부 손상을 막기 위해 생성되는 멜라닌 색소가 침착되어 피부를 칙칙하게 만든다.

요즘같이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에 무차별적으로 생성되어 피부를 어둡게 하는 멜라닌 색소와 싸워 이기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매일 아침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주고, 자외선이 강한 낮 시간 외출 시에는 자주 덧발라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또한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 등 피부 미백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자주 섭취해 멜라닌 색소 형성을 막아주는 것도 중요하다. 더불어 피부 광채를 되찾아주는 제품들을 꾸준히 사용하여 손상 피부를 회복시키고 색소 질환이 악화되는 것을 막아주는 것도 필수다. 이에 빛나는 여름의 태양처럼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화사함을 되찾아줄 똑똑한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 (왼쪽부터)버츠비 데이지 화이트 토너, 닥터자르트 V7 토닝 라이트, DTRT 세럼 브라이트 아이디어

투명한 피부를 위한 첫 걸음, 토너

강한 자외선은 피부 탄력을 저하시키고 모공을 넓혀 노화를 촉진시키는 피부의 적이다. 버츠비 데이지 화이트 페이셜 토너는 자외선으로 인해 거칠고 약해진 피부에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내추럴 제품으로 브라이트닝 효과가 있는 화이트 데이지 꽃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 맑고 환한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세안 후 화장 솜에 적셔 피부를 닦아내면 메이크업 잔여물뿐만 아니라 각질 등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해 주며, 부드러운 각질 제거 효과도 있어 피부 결을 매끈하게 개선하고 모공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바르는 즉시 피부의 바탕을 환하게 바꿔주는 크림

피부에 쌓인 멜라닌 색소를 관리하기 위해 우리는 피부과 시술의 힘을 빌리기도 한다.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없어 매번 피부과 방문을 포기했던 사람들을 위해 레이저 토닝 시술의 메커니즘을 그대로 적용한 똑똑한 제품이 있다. 닥터자르트 V7 토닝 라이트는 7가지 비타민과 화이트 제이드 성분이 피부 속과 겉을 동시에 밝혀주는 크림이다. 바르는 즉시 한 톤 밝아진 피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프라이머를 바른 듯 고른 피부를 만들어 준다. 자기 전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사용 시 피부 톤이 밝아지는 미백효과를 볼 수 있다.
 

피부를 밝혀주는 브라이트닝 세럼

TV속 아이돌처럼 하얀 피부를 갖고 싶어 하는 남성들이 늘어나면서 어둡고 칙칙한 피부 톤을 개선시켜주는 남성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DTRT의 세럼 브라이트 아이디어는 블랙 뱀부 수액을 80% 함유하고 있는 화장품이다. 꾸준히 사용하면 어둡고 칙칙한 피부 톤을 밝게 가꾸어 피부 본연의 자연스러운 화사함을 되찾아 주는 제품이다. 항염 효과도 있어 트러블 개선을 도와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드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이지희 기자  peoplejh@epeople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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