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첫 단추, KH자산관리법인에서

노단비 KH자산관리법인 대표 박예솔 기자l승인2023.04.2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사회초년생일수록 명확한 자산관리 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상황 속 청년 취약차주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서는 20대부터 탄탄한 자산계획 수립 및 효율적인 자산 운용을 통한 탄탄한 재무 포트폴리오 구축이 중요하다. 피플투데이는 KH자산관리법인 노단비 대표를 만나 전문 자산관리사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Q. 피플투데이 독자들을 위해 KH자산관리법인 소개와 함께 노단비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KH자산관리법인을 이끌고 있는 대표 노단비입니다. KH자산관리법인은 2014년 설립되어 현재까지 고객의 자산에 대해 정밀한 진단은 물론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KH자산관리법인은 고객들이 경제적 자유를 누리며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자산 파이프를 건설하는 것을 회사의 비전으로 정진해나가고 있습니다.

 

Q. 고객의 자산을 책임지는 만큼 소속 자산관리사들의 실력은 물론 KH자산관리법인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A.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해 교육의 질을 우선시하고 시스템 구축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관리사들이 AFPK와 CFP등 자격증 취득 및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며 신입사원의 경우 현장 투입시 멘토링 시스템을 이용합니다. 능력과 동기부여가 된 직원들의 활동은 자연스레 고객의 신뢰로 이어집니다. KH자산관리 법인은 2021년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 및 브랜드파워대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Q. 대중들에게 추천할만한 자산관리 방법이 있을까요?

A. 대체투자가 시장에서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대체투자란 주식, 채권, 부동산 등과 같은 전통적인 투자 분야 이외의 자산들에 투자하는 것을 말합니다. 대체투자는 고객의 포트폴리오를 다변화시키고, 기존의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 대체투자의 수익률이 전통적인 투자 분야보다 높은 경향을 보이면서, 많은 투자자들은 대체투자를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경우, 대체투자는 더욱 더 중요한 투자 분야로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Q. KH자산관리법인의 대표로서 노단비 대표님만의 경영철학 및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제가 가장 공감하는 말이 있습니다. ‘근주필적 근묵필치'라는 말입니다. 사람은 주변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의미인데요. 이는 제 경영철학이자 삶의 철학입니다. 직원이 성장하고 고객이 부자가 되면 제 삶도 윤택해집니다. 또한 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역 커뮤니티 봉사활동과 무료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직원, 고객, 그리고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데 기반이 되는 회사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어 지속가능한 금융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이 KH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사업 다각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원자재 거래, F&B, 부동산PF와 같은 IT 분야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자산관리는 단순히 고객의 자산을 불리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경제적 자유를 누리며 삶을 향유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라 생각하며 경영하겠습니다.  

 


박예솔 기자  yesall429@naver.com
<저작권자 © 피플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예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근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PEOPLE TODAY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PEOPLE TODAY  |  사업자번호 : 201-16-66789  |  발행인 : 손경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경숙
본사 : 서울 중구 퇴계로 31길 31 2층  |  Tel. 02-764-2100  |  Fax. 02-764-7100  |  E-mail peopletoday@daum.net
서울지사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55길 15 807호
Copyright © 2023 피플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