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A 영어토론교육, ‘아이비리그’로 가는 첫걸음

이은주 IBA(Ivy Bridge Academy) 원장 박예솔 기자l승인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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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발달하고,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국가 간의 경계가 흐려지면서, 국제무대에서 한국인들의 명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이제는 피부로 느낄 수 있다. 이에 청소년들의 장래희망 또한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직업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는 그러한 인구의 비율이 서양 강대국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것이 현실이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리 유창한 영어실력을 지녔다고 해도, 기본 교육 방식에서부터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이에 인천 송도신도시에 위치한 IBA(Ivy Bridge Academy)는 국제무대에 걸맞은 인재 양성을 위한 영어 토론 중심 교육을 통해 영어로 자신의 의견과 이를 뒷받침할 근거를 마련하고,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기술에 중점을 둔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는 모국어만큼이나 유창한 영어실력은 물론, 논리력과 사고력 향상 그리고 주체적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배경으로 이어지게 된다.

피플투데이는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국제무대 경험을 통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고 있는 이은주 원장을 만나 IBA의 교육방식과 지향점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글로벌 인재의 기본 소양, ‘영어토론능력’
영어 능력과 토론 능력은 오늘날의 글로벌 사회가 요구하는 가장 필수적인 역량이자 자신감과 리더십을 키워 주는 도구로 작용한다. 이은주 원장은 영어토론 교육이야말로 고급 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완벽한 학습 방법이라고 영어 토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같은 이념으로 이 원장은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IBA 본원과 직접 소통을 하며 한국지사 설립 허가를 받았으며, 본원과 동일한 교육 체계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단순히 영어라는 언어를 학습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특히,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해외 명문대학교에서 주최하는 Public Forum(PF, 미국식 토론 양식) 토론대회에 특화한 프로그램을 통해 IBA의 학생들은 이미 수차례 좋은 성적을 거둬오는 등 그 실력을 증명해오고 있다. 

“IBA만의 Public Forum 프로그램은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가 갖춰야할 핵심 역량을 향상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PF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논리적인 사고를 발달시켜, 소규모 토론부터 많은 청중들 앞에 서는 연설무대까지 자신의 의견을 명확하고 확신있게 주장할 수 있도록 교육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영어 실력과 자신감은 물론, 연구 및 문제 해결 능력, 비평적·비판적이고 논리적인 사고 능력, 학술적 연구 및 분석적 글쓰기 실력 등을 증진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고등교육의 필수적인 작문(Essay) 능력 또한 성장시키기 때문에 고등교육을 소화할 수 있도록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종합 코칭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 토론 대회 외에도 John Locke 에세이 대회 등 명망 있는 대회에도 다수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많은 학생들이 성취감을 통해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기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꿈에 날개가 되어주기를
이은주 원장은 아이들이 IBA만의 교육을 통해 PF는 물론, 세계 유수의 토론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 시작점이 되길 바라는 마음과 더불어 학부모들에게도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한국에서는 영어 말하기 능력 향상을 위한 영어 스피치 교육이 활성화 되어 있지만 토론 교육은 또 다른 차원의 교육입니다. 토론 교육은 시험으로 결과를 내는 것이 아니기에 객관적인 성장 수치를 알 수 없어 일부 학부모님들은 걱정을 내비치기도 하시는데요. 그러나 아이들은 학업을 수행하면서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아이들의 성장을 믿어주시고, 국제 사회에서 자신의 몫을 해내는 어른으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저와 함께 응원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박예솔 기자  yesall4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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