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서비스의 모든 것, “국민공감과 함께”

김영성 국민공감행정사사무소 대표행정사 박예솔 기자l승인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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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제1회 일반행정사 자격시험을 시작으로 어느덧 10년이 지난 지금, 젊고 유능한 전문행정사들의 유입으로 국민들의 행정 편익을 위한 행정서비스의 질 또한 높아지고 있는 모습이다. 이러한 가운데 제1회 일반행정사 자격시험 출신의 김영성 국민공감행정사사무소 대표행정사는 개업 이래 국민들에게 비영리법인 및 단체 인허가 업무부터 행정구제업무와 외국인 비자 업무까지 분야를 아우르는 폭 넓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온 바, 풍부한 실무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베테랑 행정사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에 피플투데이는 김영성 행정사를 만나 더 나은 미래를 그려낼 청사진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의 편익을 위한 행정전문가
국민공감행정사사무소에서는 사단법인 및 재단법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적협동조합 등 비영리 및 공인법인 설립 대행서비스 및 각종 인허가 업무는 물론, 음주운전 구제 및 영업정지 구제 등과 같은 행정청의 위법, 부당한 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및 행정심판을 제기하고, 재결례 분석 및 법리해석을 통해 의뢰인의 권리구제를 돕는다. 

“저희 국민공감행정사사무소에서는 행정전문가로서 언제나 민원인의 입장에서 행정업무를 수행하며, 전문성을 토대로 행정법에 근거하여 국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영리법인 및 단체 인허가 업무는 국내에서 누구보다도 많이 수행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경험과 노력을 쌓아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억울한 국민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자 합니다. 행정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및 행정심판의 경우 음주운전 사건에 있어서는 처벌이 한층 강화된 이른바 ‘윤창호법’이 시행되면서 행정구제가 어려워진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부당하고 억울하게 처벌을 받는 경우도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에게 죄를 묻되, 처벌을 최대한 가볍게 하여 그들의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업정지 부분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예컨대, 영업정지 사유의 대부분은 위조 신분증에 속거나 미성년자의 고의에 의해 주류·담배 등을 판매하는 경우인데요. 또, 미성년자는 처벌을 받지 않아 그 피해는 자영업자가 고스란히 떠안게 됩니다. 사실 작정하고 속이려는 사람을 막을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만에 하나 비슷한 사건으로 인해 행정처분을 받게 되는 경우에 대비해 신분증을 검사하는 CCTV장면을 확보한다거나, 신분증 검사기 등을 비치하여 미연에 방지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밖에도 김영성 행정사는 내국인뿐만 아니라 특정활동(E-7비자) 혹은 연예인(E-6비자), 법인 설립 등의 기업투자, 부동산 투자이민, 유학 및 어학연수 비자, 결혼비자 등 실로 방대한 외국인의 국내 체류 및 연장 업무, 국적, 영주권, 친척 초청 등 출입국 관련 모든 비자업무 및 행정법률 문제 등도 함께 다루는 등 다양한 행정기관업무를 책임지고 대행하는 등 양질의 행정법률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는 모습이다. 

 

사회에 보탬이 될 ‘진짜 행정사’를 양성하다
한편, 김영성 행정사는 행정실무가 전무한 초보행정사를 위해 ‘행정사 실전 창업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행정사 실전 창업교육은 김 행정사가 지난 10년간 직접 경험하고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집대성하여 행정사들이 업무를 익힐 수 있도록 실전 업무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하는 과정이다. 교육이라고 하여 여타 강의처럼 다수의 학생을 두고 하는 것이 아닌, 그야말로 김영성 행정사가 실제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을 지켜보고, 직접 수행하며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도제식 교육인 셈이다. 
그 결과, 실력이 좋은 행정사가 배출될수록 업계의 발전은 물론이거니와 김 행정사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선의의 경쟁을 위해 자신을 갈고 닦을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하기도 한다.

“전문행정사라는 직업이 일반인의 영역이 아니던 시절에는 기존의 행정사가 공직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10년 전부터 자격시험 제도가 도입되면서 실무경험이 전무한 초보 행정사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협회에서도 이들을 위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저는 좀 더 빠른 성장을 위해 실무적인 영역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실 시험으로 합격한 행정사들은 비영리법인 및 단체 인허가라든지, 외국인 출입국 업무대행이라든지, 보훈 분야라든지 하는 자신만의 전문 분야가 미흡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격만 취득했다고 하여 전문행정사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이 빠르게 성장하여 어엿한 행정사로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선배 행정사의 조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어느 직업이든 자신이 이 직업을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임하느냐에 따라 성장할 수도 있고, 도태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하루 빨리 자신에게 맞는 전문 분야를 발굴해내어 업계 정착해 좋은 경쟁을 나눌 수 있는 전문가로 성장하길 기대하는 바입니다.”

 

일상을 함께하는 ‘이웃 행정사’가 되는 그날까지
이와 관련, 김영성 행정사는 전문 분야마다 전담 행정사를 두고 모든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행정법인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실제로 김 행정사는 그 꿈을 현실화하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해나가는 등 초석을 다지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행정법에서 다룰 수 있는 전문 분야마다 팀을 꾸려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와 시스템을 마련해 어떤 의뢰인이 와도 저희 행정법인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드릴 수 있는 행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정법인을 만드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초기 상담을 통해 의뢰인의 상황을 파악하고, 그에 걸맞은 전담 행정사와 매칭을 해 원활한 솔루션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지요. 이미 몇 해 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온 바, 멀지 않은 미래에는 제 꿈이 현실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이웃과 같은 행정법인이 탄생할 날을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Profile

약력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제1회 행정사 시험합격
제21회 공인중개사 시험합격
前법정법인 한국일반행정사협회 이사
現국민공감행정사사무소 대표행정사

업무
-법인설립(사단법인/재단법인)
-외국인 비자/초청
-출입국 업무대행
-행정심판 구제
-음주운전 면허 구제
-영업정지·취소 구제
-각종 행정처분 구제


박예솔 기자  yesall4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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