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리움서울에서 '즐거운 나의 집'을 찾다

김미애 아스테리움서울부동산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박예솔 기자l승인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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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5월, 제20대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대통령 집무실이 용산으로 이전하면서 용산시대 개막을 알렸다. 이와 함께 개발의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는 가운데, 서울시 용산구 동자동에 위치한 아스테리움서울부동산 공인중개사사무소는 용산, 남산, 한남동, 이태원, 서울역 일대 주상 복합 아파트를 중점적으로 다루며 매도인과 매수인 모두가 신뢰하는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내국인은 물론 외국계 기업이나 주한외국 대사관 등에 근무하는 외국인들에게 임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서울특별시 지정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자격을 취득해 전문성과 차별성을 갖춘 부동산 전문 기업으로 이름을 알려왔다. 피플투데이는 아스테리움서울 공인중개사사무소 김미애 대표가 전하는 주거공간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부동산 전문가'를 찾다
아스테리움서울 공인중개사사무소 김미애 대표는 '부동산 전문가'를 찾다가 스스로 전문가가 된 케이스다. 김 대표는 공인중개사보다 먼저 방송작가로 방송국에서 근무해왔다. 다큐멘터리,토크쇼, TV 특강 등 다양한 교양프로그램 작가로 활동한 그는 시청자에게 부동산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부동산 코너를 기획하기 위해 부동산 전문가를 수소문했으나, 당시만 해도 부동산 분야에서는 내로라하는 전문가를 찾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김미애 대표는 직접 부동산 전문가가 되기로 마음먹고, 약10년 전부터 공인중개사로 활동을 하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내 집 마련'에 대한 사람들의 의지는 대단합니다. 저 또한 결혼을 하고, 집을 구하는 과정에 있었기 때문에 관심이 가는 분야이기도 했고요. 그래서 당시에 최초로 부동산 정보 프로그램을 기획을 했으나 부동산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했던 터라 전문가를 섭외함에 있어 굉장히 신중해야 했어요. 한편으로는 부동산이야말로 전 재산이 오고가는 일인데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가 거의 없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했지요. 그래서 그 후 제가 직접 공부를 하게 됐고, 어느새 용산구에서만 10년째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인을 위한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한편, 부동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점점 과열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에 대한 관심 또한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실제 2022년 기준 공인중개사 자격증 소지자가 50만명에 육박한 현실이다. 
김 대표는 레드오션이 되어버린 부동산업계에서 전문적인 영역 구축과 차별화 전략으로 매매나 전세 등의 일반적인 부동산 업무는 물론 외국인 대상의 ‘글로벌 부동산중개’를 선택했다. 글로벌 부동산중개업소란 외국인들의 주거생활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사업으로, 개인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자격 심사를 거쳐 지정한다. 
용산구 일대는 특히나 외국인 유입이 많은 지역으로, 김 대표는 이에 대한 수요를 확신하고 도전하게 됐다고 한다. 

"낯선 타국에서 정착해서 산다는 일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들이 한국에 머무는 동안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줄 곳을 소개하는 것이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 저희가 외교관은 아니지만, 그에 버금가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발을 내딛은 순간부터 떠나는 순간까지 한국에 대한 좋은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요."

 

행복을 전하는 '진짜 공인중개사'
비단 외국인 고객에게만 해당하는 사항은 아니다. 내국인 고객을 대할 때에도 그들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 등 다양한 사항을 고려 최적의 매물을 중개하고,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성공적인 부동산 매입과 매매, 투자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것이 공인중개사의 역할이다. 
김미애 대표는 좋은 집이란 결국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집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제아무리 호재가 있고, 전망이 좋은 집이라도, 그 속에서 행복을 찾지 못한다면 좋은 집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이 김 대표의 지론이다. 
오늘도 건강한 주거공간만을 찾아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집을 소개하는 일에 여념이 없는 김미애 대표와 아스테리움서울 공인중개사사무소의 진심이 담긴 서비스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박예솔 기자  yesall4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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