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이러닝 교육 영상은 후미디어를 통한다!

황광성 후미디어 대표 서성원 기자l승인2022.05.1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만물이 생동하는 봄, 이러닝 영상의 선두주자인 후미디어 사옥을 찾았다.
후미디어는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다져진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정한 이러닝 영상 제작 관련 업계 1위인 기업이다. 회사로고가 눈에 띄는 복도를 지나 문을 열고 들어서니 회의가 한창 진행 중이었다.

감각적인 사내공간은 영상에 대한 고민과 열기로 가득했다.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강조하는 후미디어 황광성 대표와의 귀한 자리를 통해 영상 편집업계의 성공스토리를 취재했다.

 

우리나라 이러닝 영상 제작 선두업체 

2010년 설립된 후미디어는 교육 영상 전문기업으로 멀티콘텐츠를 다루고 있다. 이러닝 강의 촬영, 이러닝 콘텐츠 개발, 이러닝 스튜디오 임대사업, 홍보영상 제작, 유튜브 '꽁강 TV'와 '색소폰투유' 채널 을 운영하고 있다. Full HD System은 물론 3중 원본 백업 시스템을 갖추고 영상업계에서 유일하게 이러닝 전용 스튜디오와 크로마키전문 스튜디오를 갖춘 곳이다. 올해는 라이브커머스센터도 운영 중이다. 

"라이브커머스 사업이 발전하는 요즘, 저희가 가진 영상 제작기술의 전문성을 잘 살릴 수 있겠다는 생각에 2022년에 시작했습니다." 

유튜브 '꽁강TV'는 기존 유명 EBS 선생님들과 협력해 후미디어에서 자체 제작하여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주기적으로 업로드 시킨다. 

"꽁강TV만 봐도 내신시험은 충분히 대비할 수 있을 정도로 정성가득한 퀄리티로 만들고 있습니다. 유료 온라인 학습 이러닝 사이트는 많지만 '꽁강TV'에서 비용부담 없이 누구나 쉽게 접근해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온라인 수업이 대세인 요즘, 교육적으로 소외된 환경에 놓인 학생들에게 배움의 마중물과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 후미디어에서 자체 운영 중인 <색소폰투유>가 있다. 구독자 2만 명의 채널로 색소폰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운영 중이다. 앞으로 <색소 폰투유>는 전문 음악채널로 확장을 구상 중이라고 귀띔했다. 

관련 온라인레슨의 어려움을 고려해 집에서 쉽게 학습 가능한 영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사람이 중심인 곳 

후미디어는 그 이름에서부터 느껴지듯 '사람을 중심으로 일 하는 장소'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회사의 곳곳도 직원들과 방문객이 편안히 업무에 집중하고 쉴 수 있도록 배려해 배치했다. 영상 전문업체답게 전문적인 공간과 조명 등 내부환경에 대표의 열정과 정성이 가득 배어 있었다. 후미디어 황광성 대표에게 '인간중심경영'에 대해 들어봤다. 

"저희가 만드는 영상의 오브제는 사람입니다. 영상을 만드는 사람 도보는 사람도 사람이죠. 만드는 사람과 보는 사람이 행복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회사의 이름을 지을 때 그런 의미를 담았습니다." 

그렇다면 후미디어만의 인사관리 시스템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영상을 만드는 일은 똑같은 작업의 반복입니다. 따라서 성실함을 먼저 봅니다. 또 동영상을 만드는 것은 많은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기에 협동심도 요구됩니다. 마지막으로 영상 제작에는 시대의 흐름을 읽고 새로운 생각을 하는 것이 필요하므로 창의성도 중요합니다." 

국내 모든 이러닝 기업은 후미디어를 거친다 

후미디어의 홈페이지에는 이런 문구가 등장한다.

<후미디어를 거치지 않은 이러닝기업을 찾는 것이 더 빠릅니다>

이런 자신감 있는 문구의 배경과 굵직한 기업들과의 사업확장 비결에 대해 질문했다. 

"서울에 이러닝 영상관련회사가 몇 안 됩니다. 또, 전문크로마키스 튜디오와 촬영공간을 갖춘 곳으로는 저희 후미디어가 유일할 겁니다. 큰 기업들이 이러닝영상관련 토탈서비스를 믿고 맡길 수 있는 환경과 십 여년 간의 제작기술관련 안정성을 갖추고 있어서 제작의뢰는 많습니다."

교육 방송도 인정한 명실상부 이러닝 토탈 서비스 1등 기업으로서 자부심이 느껴지는 대목이었다. 후미디어는 교육 영상 제작에 대한 오랜 경험으로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와 학습 최적화 CG, 과목별 전문 커리큘럼, 정확도와 신속함, 학습효과와 흥미를 고려한 영상 제작에 특화되어 있다. EBS 이외에도 웅진, 동아 출판, 좋은 책 신사고, 미래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가스기술공사 등 다수의 업체와 협약으로 힘차게 성장 중이다.

후미디어의 2022년 사업확장과 목표를 들었다.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으로는 라이브 커머스가 있고 기존 이러닝 컨텐츠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후미디어만의 자체 제작 영상의 비율을 점차 늘려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어떠한 영상 제작이든 후미디어와 함께라면 신뢰와 히스토리를 바탕으로 소통하며 좋은 결과물을 만들 것이다. 앞으로 후미디어가 만들어갈 4차산업의 미래가 기대된다.


서성원 기자  tmaxxx@naver.com
<저작권자 © 피플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성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근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PEOPLE TODAY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PEOPLE TODAY  |  사업자번호 : 201-16-66789  |  발행인 : 손경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경숙
본사 : 서울시 중구 퇴계로197 충무빌딩 5F  |  Tel. 02-764-2100  |  Fax. 02-764-7100  |  E-mail peopletoday@daum.net
부산지사 : 부산시 남구 자성로152 17층
서울지사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55길 15 807호
Copyright © 2022 피플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