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의 메카! 서프홀릭을 이야기하다

신성재 서프홀릭 대표 정희윤 기자l승인2020.09.01l수정2020.09.0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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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서핑을 즐기는 서퍼들이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해외 발리나 하와이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해양 스포츠가 이젠 대한민국 바다에서도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새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과거 서핑은 대중적인 스포츠라는 인식보다 소수만이 즐기는 마니아적인 색채가 강했다. 따라서 사람들은 서핑에 관심이 있어도 실제 배우기까지 진입장벽이 높고, 여름철에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는 선입견 등이 서핑의 대중화를 늦추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런 서핑에 대한 선입견을 해결하고 서핑의 대중화를 선도하기 위해 앞장 선 ‘서핑의 콜롬비아’가 있다. 바로 부산 송정 해수욕장에 본사를 둔 서프홀릭(Surf Holic)이다.

서프홀릭은 서핑의 메카로서 서핑의 대중화를 실현하고 뉴 서퍼회원 유치를 위한 다채로운 서비스와 이벤트로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서프홀릭 신성재 대표는 서핑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며 그중에서도 부산 송정은 겨울에도 해수온이 12도에서 14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사계절 내내 서핑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핫 스팟으로 소개했다.

현재 서프홀릭은 고객관리와 5단계 강습교육을 통해서 수강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평가는 자연스럽게 강습 재예약으로 이어지면서 고객유입이 가장 많은 서핑 업체로 손꼽힌다. 서프홀릭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신성재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서프홀릭은 고객의 생각과 함께 만들어집니다
서프홀릭은 고객 중심의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한다. 한 번의 예약으로 서핑강습, 서핑의류 및 보드 렌탈, 숙박, 부산 관광 코스 및 먹거리 정보까지 담겨있는 서프홀릭만의 서비스 패키지가 있다. 특히나 KTX와 연결 서비스는 먼 서울에서도 편리하게 기차편을 이용할 수 있는 고객 맞춤 서비스로 전평이 나있다. 서핑 강습은 총 5단계로 누구나 서핑을 즐길 마음만 있으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국제서핑코칭 자격증을 보유한 신 대표와 헤드코치 필두로 수준 높은 강습과 강습 프로세스를 연구하여 보다 나은 강습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성인반 외에도 어린이강습(신장120센티 이상)과 기업 단체 강습도 함께 진행 중에 있어서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서핑 문화’를 선도하는 중심역할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송정 해수욕장에는 20개의 서핑업체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서프홀릭만의 차별적인 서비스와 고객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투자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서프홀릭은 고객 유치를 위해 부산 중심에서 전국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어느 지역에서든지 오시는 길이 편리할 수 있게 차편의 다양성 서비스를 개발하고, 부산의 묘미를 맛볼 수 있는 관광지를 안내하여 부산 관광산업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서프홀릭은 부산지역 유명 호텔과 MOU를 체결해 고객들에게 즐거운 액티비티와 편안한 휴식까지 제공하는 등 서핑의 즐거움을 더욱 만끽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서프홀릭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관광벤처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고, 신 대표가 추구하는 상생비즈니스의 철학을 인정받아 부산시의 새로운 관광산업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모두가 서핑을 즐기는 시간을 그려봅니다. 서핑을 통해서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이를 통한 색다른 경험이 소중한 추억이자 도전의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서핑을 하나의 문화로 받아 드리고 대중문화로 발전시키는 것에 더 많은 투자로 서퍼들에게 행복한 삶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세상의 파도를 즐기는 서퍼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뿐만 아니라 신 대표는 대학교와도 MOU를 맺어 서핑에 대한 묘미와 가치를 전달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 메시지 안에는 즐거움도 있지만 파도 타는 법을 통해 인생을 깨닫길 바라는 신 대표의 마음이 담겨 있다.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고 경쟁과 비교를 넘어 세상에서 자신의 존재를 깨닫게 하는 것이다. 마치 성난 파도를 타는 서퍼처럼 세상의 파도를 타고 자신만의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건전한 대한민국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넓은 바다를 보며 파도를 가르는 중심에 자신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세상을 향한 자신감과 도전의식이 생깁니다. 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면서 삶의 대한 생각이 매우 부정적인 것을 종종 목격합니다. 정신건강과 마음의 짐을 털어버리고 큰 파도를 타는 서퍼처럼 세상의 파도를 겁내지 않고 탈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서프홀릭은 모든 국민이 함께하는 날을 바라봅니다
신 대표는 서핑이란 콘텐츠를 통해서 다각도로 사업 확장 중에 있다. 현재 부산 본점에서 시작하여 강원도 강릉, 포항, 울산에 프랜차이즈 지점을 오픈했고, 보다 넓은 시장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외진출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나 서핑에 필요한 의류와 기구들을 직접 제작하여 고객들에게 제공하며 사업 확장에 열정을 쏟고 있다.

"서프홀릭은 언제나 고객들이 편리하게 서핑을 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드리려고 합니다.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에 만족하여도 언제라도 고객의 생각과 느낌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고객 트렌드를 항상 연구합니다. 모두가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그날을 준비하여 새로운 길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서핑 대중화를 선도하는 신성재 대표와 함께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핑의 세계를 꿈꾸며 서프홀릭의 무궁한 발전과 서핑산업의 새로운 역사를 지속 써내려가기를 기대해본다. 


정희윤 기자  heeyoun082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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