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에게 전해주고 싶은 맛, 봄 햇살에 즐길 수 있는 공간 '카페파이(CAFFE PIE) 판교점'

홍미영 카페파이 판교점 대표 정희윤 기자l승인2020.03.27l수정2020.03.27 12:2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소중한 사람에게 소중한 맛을 전해보세요. 그들에게 행복이 전해질 거예요."

따뜻한 햇살과 함께 찾아온 마음의 이야기들은 이 곳 저 곳에서 들려온다. 오랜 친구부터 가족에 이르기까지 한 공간에 모여 그들은 삶을 나누고 행복을 말한다. 

이 공간은 바로 경기도 분당구 백현동에 위치한 카페파이(CAFFE PIE) 판교점이다. 카페파이 판교점은 영국과 일본의 전통 수제파이의 맛과 풍미로 이미 정평이    나 있는 디저트 카페이다.

카페파이의 홍미영 대표는 현재 판교점과 수지점을 직영 운영하면서 11년 동안 수제 파이와 사랑에 빠져 있다. 홍 대표가 수제파이를 만나게 된 계기는 사고로 인한 병원 생활에서 시작한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잠시 병원 생활을 하게 되었어요. 그때 가족 분 중 한 분이 수제파이를 선물로 사오셨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그 맛에 그만 매료되어서 수제파이를 직접 배우고자 결심하게 된거죠. 그 후 계속 맛있는 파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어느 새 제가 수제파이 사업을 하고 있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전통 수제 파이는 일반 파이와 다르게 그 맛이 특별하다. 카페파이에서 선사하는 파이는 당도가 높지 않고 향이 강하지 않아서 먹는 이들에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이다. 특히 다이어트 때문에 디저트를 부담스러워 하는 여성들과 자녀의 간식거리로 고민하시는 부모에게 탁월한 선택이 된다. 
홍 대표의 추천 메뉴로는 <호두파이>, <치즈파이>, <애플파이>, <당근케이크>가 있으며 이보다 더 다양한 메뉴로 고객의 마음에 노크 중이다.  

홍 대표는 수제파이를 만들면서 ‘전통’이라는 단어를 기억한다. 전통을 통해 세대 간의 어울림과 이해관계를 어필하고 있다. “요즘처럼 옛날의 것보다 새로운 것을 찾는 세대에게 여전히 옛날의 전통도 함께 할 수 있다.”라는 시대적 메시지를 주고 있다.

카페파이 판교점은 화이트와 블루의 조화가 엔틱 감성에 잘 표현된 공간이다. 
홍 대표의 미술적인 감각이 이 공간 안에 잘 어우러져 있어 모든 연령층이 부담 없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소중한 사람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카페파이 판교점은 달콤한 수제파이의 진한 향기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정희윤 기자  heeyoun0829@gmail.com
<저작권자 © 피플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희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근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PEOPLE TODAY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PEOPLE TODAY  |  사업자번호 : 201-16-66789  |  발행인 : 손경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경숙
본사 :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 73 덕수빌딩 3층  |  Tel. 02-764-2100  |  Fax. 02-764-7100  |  E-mail peopletoday@daum.net
서울지사 :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97 금당빌딩 B1층
Copyright © 2020 피플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