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대간작명철학연구원 이욱재 원장 천가은 기자l승인2018.01.29l수정2018.01.2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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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송대의 유학자 주자[朱子]는 이름은 천만년 가고 중국 송나라의 정치가 겸 문인 구양수는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말했다. 이름은 이토록 중요하다. 한 생애를 사는 인생인 만큼 이름은 그 사람에게 중요하다. 처음 사람을 만날 때 제일 먼저 알게 되는 것도 이름이고 사람이 사람을 만날 때 알게 되는 것도 이름이다. 좋은 이름을 짓는다는 것은 평생 살아갈 좋은 동반자를 구하는 것과도 같다. 

이름은 그 사람의 그림자
이름은 자신의 앞에 붙는다. 자신을 소개할 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보다는 먼저 이름을 먼저 말한다. 이름이 중요한 이유는 그것이다. 자신의 전부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이 그 사람 이름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명학을 잘 아는 실력자를 만나 신중하게 이름을 지어야 한다. 

이욱재 원장은 국내 성명학의 기라성같은 인물이자 <대간작명철학연구원>의 원장이다. 디자이너가 아름다운 옷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입혀줘 행복함을 주듯이 이욱재 원장은 그 사람에 걸맞은 이름을 지어줘 그 사람에게 입혀준다. 사주를 통해 그 사람의 성향과 인생을 파악해 어울리는 이름을 지어 준다. 이욱재 원장은 사주팔자를 풀어 그 사람의 성향과 성품을 파악한다. 사주를 파악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 맞는 이름을 지어줄 수 있는데 근간이 된다. 

아무리 예쁘고 시의성을 타는 이름이라도 자신의 사주 결과에 맞지 않으면 그 이름은 없으니만 못한 대흉의 이름이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가의 감정이 필요하다. 정해진 운명인 사주에 힘을 보태는 것이 이름이고 타고난 운명을 바꾸기 위한 것도 이름이다. 이름은 사람의 생을 더 이롭게 한다. 이욱재 원장은 그 사람의 생애를 읽고 사주를 풀어 이름을 짓는다. 한 사람에게 아름다운 이름을 입혀주어 그 사람의 생애를 반짝반짝하게 만들어 준다. 

명리학의 시작 
이욱재 원장이 처음부터 성명학을 한 것은 아니였다. 어릴 적 막연하게 예감하는 능력이 있었다. 그 예감은 놀랍게도 많이 맞아 떨어졌다. 그는 다양한 직종에 일하면서 성공과 실패를 반복했다. 다 포기하고 싶은 세월도 있었다. 하지만 그 삶의 멍에 같은 일들로 인해 명리학을 본격적으로 공부했다. 틈나는 대로 철학원을 찾아다녔다. 오랜 세월 명리학과 함께 숨 쉬듯 함께 있으며 성명학의 대가로 우뚝 서게 되었다. 그는 최고가 되기 전까지 힘겨운 세월을 보냈다.

무언가를 지우려 하면 흔적을 남기듯 그가 겪었던 성공과 실패도 흔적을 남겼다. 그는 성공과 실패라는 줄타기 속에서 절실하게 느낀 것은 인생에 있어 노력만 가지고는 부족함이 있고 보이지 않는 운세의 흐름이 강력하게 작용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되지 않았던 것이 운명의 흐름이 작용과 맞게 술술 풀리게 되었다.

그때 깨달았다. 내가 힘들었던 것들을 사람들은 힘들지 않게 도와주자고. 그의 다짐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새 이름을 얻어 새로운 인생을 맞이하고 있다. 

이욱재 원장은 고객과 함께 호흡하며 대화를 통해 대안을 만들어내고 진정성 있는 상담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자신과 만남을 통해서 고객들의 삶이 달라지고 체험을 늘 생생하게 마주하기에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고객을 대한다고 한다. 특히 <대간작명철학연구원>은 작명과 개명을 의뢰한 고객들이 개명한 후에 인생이 달라짐을 느껴서 주변 지인들에게 소개를 통해 또 온다고 한다. 신뢰와 믿음이라, 이욱재 원장은 자신을 지나간 고객들을 보며 더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다. 

이욱재 원장에게 간단한 소감을 물었더니“타고난 사주와 운이라는 게 미리 정해져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운과 사주를 자신이 잘 알고 있고 개척하려고 무던히 노력하면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는 고객들에게 타고난 사주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드리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태어난 그릇이 다르고 담아야 할 내용과 성질이 다르듯이 그릇의 크기에 맞는 성공의 크기를 담아 세심하게 작명해드리는 것이 제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많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이욱재 원장은 절박한 심정으로 자신을 찾아오는 고객들에게 진솔한 소통과 믿음을 통해 그들의 미래가 더욱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 이욱재 원장을 찾아 새로운 인생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천가은 기자  nowheregoe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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