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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이윤은 맞춤 트레이닝을 통한 보람” 김은비 기자l승인2017.11.06l수정2017.11.0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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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을 갖춘 맞춤PT로 승부수!
최근 운동의 트렌드는 ‘자기 관리’에 주안을 두고 있다. 맹목적인 체중감량보다 자신에게 맞는 운동법과 식단을 찾아 건강한 삶을 유지하자는 움직임이다. 플로리다 짐은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2017년 새롭게 문을 열었다.
플로리다 짐에서는 본격적인 트레이닝 전에 회원과 충분한 상담을 진행한다. 운동의 목적이나 건강, 체력에 대한 부분을 세심하게 체크하고 이에 따른 전문 트레이너들을 추천한다. 플로리다 짐의 트레이너들은 각 분야별로 전문성을 갖추었다. 특히 이세인 대표를 비롯해 트레이너들은 보디빌딩이나 스포츠 모델 활동을 통해 자신의 몸을 관리해본 경험과 통증 및 재활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어 이에 따른 관리가 가능하다. 주먹구구식 수업보다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개개인에 맞는 트레이닝이 강점이다.

“요즘 회원들은 자세교정이나 임신전후 관리, 다이어트 등 뚜렷한 운동의 목표가 있어 좋습니다. 저희를 찾아오시는 회원들을 위해 특별한 관리로 질 높은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너들은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직접 10kg 이상의 체중감량 경험이나 웨이트를 통해 신체의 변화를 직접 겪어 봤기 때문에 회원들의 마음을 이해하며 세세한 부분까지 책임지고 있어요.”

이 대표는 회원 관리에 있어 파격적인 시스템을 제시하기도 했다. 등록 전 무료 트레이닝을 진행해 PT 전문 센터로서 회원이 만족할 수 있는 관리를 증명해냈다. 또한 회원의 신체 컨디션에 따라 언제든지 다른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1대 多 시스템을 마련했다. 회원들은 자유롭게 자신에게 맞는 트레이너를 선택해 극대화된 운동의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이세인 대표는 운동의 효과를 논하기에 앞서 최소한 4주의 PT는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는 전담 트레이너의 관리를 받지 못하는 환경이더라도 각자에 맞는 운동 ‘도움의 기간’이라고 설명했다. 다양한 웨이트 기구를 운동의 원리나 관성의 법칙을 이해해야지만 혼자서도 운동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서 트레이너들은 운동에 앞서 회원들에게 기구를 몸에 익히는 방법을 지도한다.

“PT는 비용 부담이 있다는 선입견이 있습니다. 전문 트레이너들이 지식을 갖춘 플로리다 짐에서는 이러한 오해를 만족으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원들이 개인 관리를 받지 못하더라도 꾸준히 운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PT기간 동안 저희가 가진 모든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일정한 목표를 저희와 함께 만들어가면서 이루는 행복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 플로리다 짐의 철학과 맞닿아 있습니다.” 

프로 선수들을 위한 전담 트레이닝
프로 선수 트레이너로 이세인 대표의 활동 이력은 화려하다. 야구, 장대높이뛰기, 펜싱 등 각 종목에 대한 이해와 개발에 따라 오랜 시간동안 프로 선수들을 전담해왔다. 그는 실력으로 오랜 시간동안 프로 선수들과 끈끈한 인적관계를 유지했다.

최근에는 양운중학교 펜싱부의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특기생들을 진행할 때면 선수 생활의 마중물이 되겠다는 일념이다. 그들의 강인하면서도 절박한 눈빛들은 이세인 대표를 움직이게 하는 큰 원동력이 되었다.

“특기생들의 웨이트 트레이닝을 맡을 때면 뜨거운 감동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프로가 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투자를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저에게도 간절한 마음이 전달될 때 보람을 넘어서 행복함을 느낍니다.”

이 대표는 선수들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문 트레이닝을 지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을 밝혔다. 


김은비 기자  eunb@epeople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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