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아름다움, 배움의 장

The JJ 뷰티아카데미 정희경 원장 이미나 기자l승인2017.04.25l수정2017.04.29 14:4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아름다움이란 모양이나 색깔이 만족스럽고 좋은 느낌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미용기술이 날로 발전하면서 미美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날이 갈수록 뜨거워진다. 현대사회에 들어 여성 뿐 아니라 남성들도 뷰티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는 추세이다. 더불어 예뻐지는 방법에 대한 대중들의 욕심도 많아지고 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정확히 알고 배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The JJ 뷰티아카데미 정희경 원장이 말하는 아름다움이란 어떤 것일까 ? 정 원장이 말하는 뷰티 교육 속 아름다움을 조명해보자.

스승보다 나은 제자
국제 미용 라이센스 교육기관으로도 인정된 <The JJ 뷰티 아카데미> 정희경 원장은 수강생들을 교육하는데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 원장은 수강생에게 기초적인 미용 기술부터 자신만의 여러 노하우들까지 아낌없이 가르치려 노력하고 있다. 그는 미용교육에 있어서 이론 부분도 효율있게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도 중요하며 실제 피부와 닿는 특성이 있는 업무이기에 실무적인 교육은 빼놓을 수 없다고 말했다. 정희경 원장은 실습중심의 수업으로 교육하며 국제 자격증 취득에도 도움을 주면서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는 점이 The JJ 뷰티의 메리트라고 생각한다. 또 정 원장은 교육자로서 수강생의 부족한 기술이 무엇인지, 어떤 부분을 강조해야 할 지 빠르게 판단하고 교육하는 일은 중요하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수강생들이 미용일을 배우는데 본인 스스로 만족했다고 느껴지실 때까지 교육을 하는 편입니다. 미용 이론과 기술을 체계적으로 가르치면서 수강생 모두가 모든 과정을 수료 할 때까지 끊임없이 배우며 노력하고 있어요. 교육을 받으러 오시는 분들의 부족한 면을 채워 나가는 일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사람 냄새나는 미용 교육인
부산 문현동 토박이로 활발하며 사람 만나는 일을 재밌어하고 좋아했던 정희경 원장. 미용 일을 하시는 어머니 밑에서 자란 정 원장은 자연스레 미용을 접했다. 그는 미용실을 찾아오는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어머니의 자세를 어깨 넘어로 존경하며 배웠다. 정희경 원장도 뷰티 아카데미 활동을 하며 어머니의 모습이 모토가 되어 수강생들과의 소통을 중시하고 있다. 정 원장은 절실하게 배우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교육생들과 동지 같은 유대관계 속에서 상호간의 교류를 통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교육에서 잘 가르치는 일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선생과 교육생 사이의 소통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식과 정보를 잘 알고 있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그 기술들을 잘 전달하는 것도 능력이라 생각해요. 시술 부분에 있어서도 의견을 여쭤보고 더 좋은 방향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기에 저희가 도움을 드린다고만 생각하지 않고 같이 배워나간다고 느끼고 있어요”

희망을 꿈꾸다
정희경 원장은 미용 시술에 대한 기술과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에 대한 연구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다. 정 원장은 아직까지 부족한 기술에 대해서도 ‘왜?’ 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연습하고 손에 익을 때 까지 반복한다고 했다. 그는 많은 경험은 올바르고 정확한 기술을 익히는데 좋은 밑거름이라 생각한다. 더불어 정 원장은 자신을 믿고 잘 따라와주는 사람들에게 항상 감사하며 그 믿음에 대해 신뢰를 잃지 않고 보답해 나갈 예정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미용일은 자신의 만족감을 높여준다고 생각해요. 그만큼 기분좋은 직업이에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에게도 이러한 설레임을 전하고 싶어요”
자신의 기술력에 대한 자부심과 자신만의 신념이 돋보였던 The JJ뷰티 아카데미 정희경 원장. 그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크게 발전해 나갈 예정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밝은 미소가 어울리는 정 원장의 내일이 주목된다.

Profile
■ 부산여대 미용학과졸업종합미용사
■ 국가자격피부미용
■국가자격NIC마이크로피그먼트
■ 국제자격예스미뷰티강사
■ NIC국제미용강사월드뷰티페스티벌 금상 수상
■ 뷰티페스티벌 심사위원
■ 허리웃 헤어샵원장 더제이제이뷰티 아카데미원장


이미나 기자  lee2mina77@epeopletoday.com
<저작권자 © 피플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미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근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PEOPLE TODAY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PEOPLE TODAY  |  사업자번호 : 201-16-66789  |  발행인 : 손경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경숙
본사 : 서울시 중구 퇴계로197 충무빌딩 5F  |  Tel. 02-764-2100  |  Fax. 02-764-7100  |  E-mail peopletoday@daum.net
부산지사 : 부산시 남구 자성로152 17층
서울지사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55길 15 807호
Copyright © 2021 피플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