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치료로 환자를 가족처럼 ‘만사혈통’

남기식 대한기시술원 원장, 간단한 진맥으로 상대방 지병 원인 정확히 파악 문상철 기자l승인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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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치료 선구자’로 국내 및 국제 활동하며 주야가리지 않고 환자 시술
남기식 대한기시술원장은 대체의학의 선구자이자 일류이다. 대체의학은 미국과 유럽에서는 정통 현대의학에서 다루지 않는 모든 분야를 뜻하지만 국내에서는 현대의학과 한의학 이외의 영역을 말한다.

남기식 원장은 정성으로 지난 20여 년간 2700여명을 기 치료로 완치시켰다. 목/요추디스크(수술후 재발 및 후유증), 퇴행성관절, 오십견, 구안와사, 수면장애, 천식, 퇴행성 관절, 심한 생리통 등 각종 병원과 한의원 치료를 포기한 환자들이 대부분이었다.
남 원장은 한의학에서 주로 사용하는 침이나 뜸, 부항 없이 오로지 자신의 기를 발산, 전이하며 환자의 고통을 유발시키는 환부의 ‘어혈 및 혈석’을 풀어 혈액 순환을 정상적이며 활기차게 순환하도록 도와준다. 고통의 원인이 완전히 제거될 때까지 환자의 정도에 따라 평균 3시간 이상 3~5일 간격으로 경증은 7~8회, 중증은 10~20회의 시술로 몇 년, 몇십 년이 지나도 풀지 못한 고통을 말끔하게 해소해준다.
이러한 그의 기 시술 범위는 거의 무한대다. 오십견을 포함한 관절 통증을 비롯해 구완와사, 비염, 어지럼증, 두통, 척추측만증, 허리 및 목 디스크, 요통 장·소화질환, 변비, 코골이, 난소 물혹 ,보행 불편 등 신체 전반을 아우르며, 심지어 다이어트에도 효험이 있다. 남 원장은 “몸속 깊은 곳까지 막혀있는 혈관 속의 어혈과 혈석을 제거해 혈액순환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장시간 동안 사명감을 갖고 환자입장에서 인내하며 시술을 할 수밖에 없다”면서 “고통과 통증의 원인을 완벽하게 제거하지 않으면 재발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최근 남기식 원장의 기 시술이 해외까지 알려지면서 몇몇 여행사에서 미국, 일본, 중국 등 동서양의 의료관광객을 모집해 보겠다며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예약환자가 밀려서 자신의 사생활을 거의 대부분 환자를 치료한다.
그 이유는 금전 때문이 아니라 사명감과 책임감이 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무실에 환자가 방문하는 게 아니라 그가 스스로 환자가 있는 곳을 찾아 나서서 치료한다.
과거에는 (주)남북의료기 재직 당시 10여 년 동안 신설병원 개원 관련 의료장비를 취급하며 의료계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 그 공로를 인정받아 부천 성가병원으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던 남기식 원장은 기 시술로 의료부문 대체의학에 기여한 노고를 인정받아 사회공헌대상 및 ‘2010, 2011 신지식인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기도 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스스로 터득한 기 시술 전파를 위해 후학 양성에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그는 현재 저서를 집필하는 것을 잠시 미뤄두고 향후 인터넷으로 무료로 기치료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전파하는데 계획을 잡고 있다.

기는 마음에서 온다는 그의 신념
기자와 인터뷰 중 남기식 대한기시술원 원장은 기자와 악수를 나누고 인사 한 다음 어깨가 안 좋고 뒷목이 뻐근한 증상을 바로 얘기하며 신통하게 알아 맞췄다.
그는 주변 기치료사들도 자신에게 기치료로 회복한다며 신통한 능력으로 알아 맞춘 게 아니라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꾸준히 노력해 이정도 경지에 도달할 수 있었다고 자부심을 표현했다.
기치료는 약물효과와는 다르게 상대방의 기를 느끼고 증상을 알아서 치료를 하기 때문에 자연치료에 가깝고, 재발방지 효과도 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기는 마음에서 오게 된다”고 강조했다.
“삼시 세끼 음식으로 못 고치는 것은 약으로 못 고쳐요. 약은 독이예요. 히포크라테스가 그런 말을 했어요.”
침술 약 처방 전혀 안하면서 환자들을 가족처럼 생각해서 “내가 환자라고 생각한다” 환자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선보였다.
그는 과거에 메디컬 쪽에 의료장비를 연구하고 개발하다가 대체의학에 관심이 생기고 노력하여 이 자리까지 올랐다.
국립서울과학 기술대학교 기계과를 졸업한 남 원장은 특허분야를 기계 전자 건축 화학분야 등 다방면에서 100개를 출원, 등록을 받았다.
“앞으로 출원시킬 특허가 50건이 남았어요.”
손 끝 하나로 환자를 고치는 게 신기한 능력에다가 발명가로서 명성이 자자했다.
환자가 병이 낫고 주위, 지인 환자까지 소개로, 전국적으로 안 다니는 곳이 없을 정도다.
그는 몸 안에 혈관이 있는데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혈관이 수축되며 어혈이 생겨, 몸속의 각 세포에 공급되는 산소량 부족으로 각종 질병이 발생되는 원인이 된다고 설명한다.
“병원에서는 환자에게 극 처방 주사를 놓으면 주사약에 때문에 그 주위에 세포는 면역이 생겨서 나중에 더 강한 주사를 놓게 됩니다. 그러면 나중에 세포가 괴사가 일어나기도 하죠.”

“의술은 기술이 아닌 인술”
남 원장은 항상 환자의 입장에서 ‘의술은 기술이 아닌 인술’이라며 각종 질병의 원인을 찾아 재발이 없는 완벽한 시술이 진정한 인술이라며 이를 묵묵히 실천하고 있다.
특히 고질적인 지병으로 병원, 한의원, 기타 치료와 처방을 받다 포기한 환자들의 치료사례도 부지기수에 달한다.
최근에는 말기 직장암, 간암 환자 등 암 관련 병세도 호전시키고자 깊은 연구에 몰입하고 있다,
국내 기 시술의 일인자인 남기식 원장.
그는 기 치료에 대한 공부뿐만 아니라 한국건강관리사자격협회에서 스포츠마사지, 아로마경락, 비만관리, 스포츠트레이너 등의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몸을 다스리는 다양한 분야를 섭력하면서 끊임없이 인간의 몸에 대한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의술은 기술이 아닌 인술’이라는 신념하에 한 번 인연이 닿으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치료로 책임을 지고 있다.
남기식 원장은 현재 기업체, 관공서, 아파트 주민회 등의 요청으로 일반인, 환자들을 방문하여 건강예방 잋 대처를 위한 '건강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남 원장은 20여 년간 ‘이온칼슘’을 직접 연구해 개발에 성공하고 ‘이온칼슘 음료’ 발명특허를 등록했다. 
질병의 치료보다 예방을 위해, 많은 사람의 건강을 위해 ‘이온칼슘 음료’를 양산하기 위해 관련 업계와 꾸준히 투자·상담을 진행 중이다.
‘이온칼슘’은 음료수 대용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음용을 하면 비만, 치매, 뇌경색, 중풍, 심근경색, 뼈엉성증 등의 지병을 예방할 수 있고, 공부하는 학생과 연구원들에게는 집중력이 향상되고, 감기 및 피로를 풀어 주는 기능성 건강음료이다.


문상철 기자  77msc@epeople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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