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8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전문가 칼럼] [세계 스케치 여행]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 '루브르(Louvre)'
루브르 궁은 1190년 ‘필리프 오귀스트’ 왕이 바이킹으로부터 파리를 지키기 위하여 요새로 건설했으며, 이후 ‘샤를 5세’가 궁전으로 개조하였다. 그 후에도 많은 왕조들에 의하여 확장과 개조를 반복하다가 프랑스대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왕조시대의 유물과...
김석기 작가  2018-08-02
[전문가 칼럼] [고리들 칼럼] '맥나마라'의 오류와 안회의 득일선
중용 8장과 10장을 이어서 생각해본다. 지난 칼럼은 어차피 인간은 측정할 수 없는 무수한 것들 속에서 ‘맥나마라’의 오류를 범하며 사는 중용불가능의 존재라고 했다. 다행히도 인공지능의 도움으로 우리는 빅데이터 집기양단을 하게 되고 기술적 대량실업의 ...
고리들 <인공지능과 미래인문학> 저자  2018-07-31
[전문가 칼럼] [김민 칼럼] 어느 정치인의 죽음
대한민국에서 정치인의 부정부패 관련 사건은 비슷한 기승전결을 가진다. 이제 고인이 된 노회찬 전 의원의 영결식이 얼마 전 국회에서 있었다. 정치권과 국민여론이 무더위 속에서도 큰 이슈가 되었다. 고인 스스로 “금품은 받았으나 청탁은 없었다”고 밝힌 후...
김민 데일리폴리정책연구소장  2018-07-31
[전문가 칼럼] [고리들 칼럼] 블록체인 함정지중과 인간의 중용불가능
중용 7장과 9장은 맥락이 바로 이어진다. 순임금의 후생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여 공자도 존경했다는 ‘안회’를 칭찬한 8장은 강함을 묻는 ‘자로’를 다룬 10장과 연결하여 다음 칼럼에서 살펴보자. 위의 장구는 사람들이 스스로 지혜롭다고 하더라...
고리들 <인공지능과 미래인문학> 저자  2018-07-30
[전문가 칼럼] 검색 만능 시대, 정보의 질과 정확성에 대한 우려
현대는 인터넷의 시대로 필요한 정보는 인터넷의 검색만으로 필요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정보의 질과 정확성의 측면에서 검색 만능 시대에 대해 심히 우려스럽다. 블로그, SNS 등 인터넷 상에 게시되는...
이성형 이성형행정사무소장  2018-07-27
[전문가 칼럼] BTS 방탄소년단의 진기성과 곡능유성曲能有誠
전편 칼럼은 중용 5장이었고 순임금의 호문호찰과 집기양단의 노력이 정치적 프로의식이 아니라 중용을 동경하는 아마추어 정신에 가깝다고 했다. 그러나 이제 인간의 호문호찰은 인공지능이 파악하는 빅데이터에 비하면 너무나 미미하므로 인간은 인공지능에게 적절한...
고리들 <인공지능과 미래인문학> 저자  2018-07-23
[전문가 칼럼] [건강 칼럼] 대상포진과 후유증 유감
1) 원인 수두바이러스가 원인인 ‘대상포진’은 극심한 통증이 오래가고 잘 낫지도 않아 피부질환 중에서도 악명이 높다. 어려서 수두에 걸린 적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평생 수두바이러스와 함께 살아야만 하는데, 이는 바이러스의 죽지 않는 특성 때문에 그렇다...
김형수 발ⓔ편한 세잘약국 약사  2018-07-23
[전문가 칼럼] [교육칼럼] 도파민과 강화학습
몇 시간을 풀어도 답이 안 나오던 수학 문제가 갑자기 풀리는 경우가 있다.이를 두고 좌뇌를 이용하여 언어적, 논리적, 분석적으로 풀던 문제가 비언어, 상상, 공간, 감성적인 우뇌의 도움을 받을 때 문제의 해답이 나온다고도 하고, 인지적 사고가 계속 쌓...
하영철 미래교육포럼 상임대표  2018-07-23
[전문가 칼럼] 해양강국 대한민국 이루자
대한민국헌법 제3조는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는 백두에서 한라까지, 더 나아가 남한에만 있는 약 3237개의 도서 섬들 모두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영토주권의 내용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지정학적으로 우리나라...
김농오 목포대 조경학과 교수/한국도서(섬)학회장  2018-07-23
[전문가 칼럼] [관세칼럼] '美·中 무역 전쟁과 트럼프의 신보호무역'
미국과 중국이 끝내 관세 폭탄을 던지며 무역전쟁을 시작하자 중국 및 미국과 교역규모가 큰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경제 역시 살얼음판을 걷는 모양새다. 관세 부과와 교역량 감소로 양국의 경제에 타격이 미치는 것은 물론이고, 美·中과 교역 비중이 큰 ...
양태종 양우관세사무소 대표관세사  2018-07-23
[전문가 칼럼] 이민자들을 위한 적극적이고 열린 사회통합 정책을 펼쳐야
2018년 6월 말 현재 체류외국인이 전체 인구의 약 4.3%, 아시아 최초로 난민법을 제정한 나라? 바로 대한민국이다. 국내외 이주를 포함한 전 세계 이민자의 수는 현재 10억 명에 이르고 이는 지구상에 살고 있는 사람의 7명 중 1명이 이주자로 사...
이남철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명예연구원  2018-07-16
[전문가 칼럼] [정정수의 조경칼럼] 수공간이 전하는 정서는 무엇인가?
세상의 모든 생물들은 물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을 정도이며, 지구가 물 때문에 녹색별임을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다. 생명이 시작되는 모든 것은 물이 있는 곳에서부터 출발한다.인간은 생명을 얻기 위해 수정∙착상 후 10개월을 어머니 몸 속 양...
정정수 조경작가  2018-07-16
[전문가 칼럼] [고리들 칼럼] 호문호찰好問好察 집기양단執其兩端은 기탄없는 사랑
전편에서 중용은 중립적 선택이 아닌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성인데 공교육의 기탄형 교육이 우리 아이들의 긍정적 무기탄 에너지를 죽이고 있다고 하면서 공자의 민선능구의民鮮能久矣와 도기불행의부道其不行矣夫를 노자의 도가도道可道 비상도非常道의 개념과 역경의 궁즉...
고리들 <인공지능과 미래인문학> 저자  2018-07-16
[전문가 칼럼] [고리들 칼럼] 중용은 구즉궁久則窮을 창조적으로 파괴하는 도
전편에서 AGI의 출현이 2024년으로 예측되었다고 했는데, 그 AGI는 아마도 200여 분야에서 각기 잘 교육받은 IQ 200 정도의 인재들을 하나로 모은 수준을 능가하도록 인간의 일을 잘할 것이다. 이런 AGI의 등장과 함께 생기는 가장 큰 문제는...
고리들 <인공지능과 미래인문학> 저자  2018-07-13
[전문가 칼럼] [우드스탁스쿨 이야기] 진정한 '배움'이란?
“한국 사람들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한국 학생들은 가까운 미래에 없어질 직업을 위해서, 전혀 필요하지 않는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하루에 15시간 이상 공부하고 있습니다."2016년에 서거한 미래학자 엘빈 포플러가 2008년 한국을 방문했을 때 강...
김신호 세종아카데미 상임공동대표  2018-07-13
[전문가 칼럼] [정용성 칼럼] 북한의 산림녹화 사업에 대하여
중국 춘추시대의 뛰어난 정치가이며 사상가인 관중(관자)은 10년 지계는 막여수목(十年之計 莫如樹木)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 시대의 가장 큰 화두는 환경문제이고 아름다운 지구별이 그 수명을 다할 때까지 인류가 쾌적하게 살 수 있을지는 심각하게 고민할 ...
정용성 민족공동번영 추진위원회 전남대표  2018-07-12
[전문가 칼럼] [고리들 칼럼] 중화시중(中和時中) AGI와 무기탄(無忌憚) 인간
지난 칼럼에서 AGI+블록체인 불가리(不可離) 시대의 ‘도파민 신독(愼獨)’은 희노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慾)에서 개개인의 희락애욕(喜樂愛慾)을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현실이든 가상현실에서든 적극적으로 추구하는 삶이 인공지능+가상현실의 도...
고리들 <인공지능과 미래인문학> 저자  2018-07-06
[전문가 칼럼] [김민 칼럼] 저팔계 외교
‘저팔계 외교’란 1990년대 북한 김정일이 북 외교관들에게 지시했던 새로운 외교 전략을 말한다. 중국 서유기에 나오는 저팔계는 누구나 다 알 것이다. 1990년대 소련의 붕괴로 냉전체제가 사라진 후 미국·일본과의 외교에 주력할 것을 김정일이 지시한 ...
김민 데일리폴리정책연구소장  2018-07-06
[전문가 칼럼] [정정수의 조경칼럼] 귀하의 집은 양택(陽宅)인가 음택(陰宅)인가?
앙택과 음택, 산 자와 죽은 자집은 입지와 거주환경에 따라 양택과 음택으로 나뉜다. 풍수지리상 양택은 살아있는 사람을 위한 공간, 즉 주거지 입지를 말하고 음택은 죽은 사람이 머무는 공간, 즉 묘지 입지를 말한다. 이 둘을 구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정정수 조경작가  2018-07-04
[전문가 칼럼] [고리들 칼럼] 월드컵 16강과 '도파민 신독(愼獨)'
중용을 재해석하면서 ‘도올’의 중용을 그냥 넘길 수는 없다. 그의 책 앞표지에는 ‘대한민국을 중용의 나라로’가 눈에 들어오며 뒤표지에는 ‘시중(時中)’이 들어온다. 고전이든 명구이든 시대에 적절한 해석은 온고지신(溫故知新)의 기본이다. ‘도올’은 서문...
고리들 <인공지능과 미래인문학> 저자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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